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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스
  • 그저 달리기인 줄 알았는데 삶이었다
  • 강주원
  • 16,920원 (10%940)
  • 2026-04-27
  • : 1,965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와의 대화가 즐겁듯이 내 관심사에 맞는 책을 읽는 것도 즐겁다. 이 사람은 이런 경험을 했구나, 이런 생각을 했구나 등등. 그런데 이 책은 동의하는 지점이 많았음에도 재미없었다. 그리고 어쩐지 ‘짝꿍‘이라는 표현이 나올때마다 오글거려서 책장을 덮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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