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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정원
  • 레삭매냐  2026-01-29 08:45  좋아요  l (0)
  • 저희 동네도 전임 시장님이 책에
    진심이셨던 분이라, 책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여러 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죠.

    그러다가 시장이 바뀌고 나서는
    예전의 도서 관련 정책들이 폐기
    되어 버려서 아쉬웠습니다.

    시청 출입구에 간이도서관과
    아이들이 책을 볼 수 있는 온돌
    로 만들어진 공간도 있었는데,
    나중에 싹 드러내 버리고 카페
    로 바뀌었더군요. 과거를 알고
    있다 보니 씁쓸했습니다.
  • 카스피  2026-01-30 14:14  좋아요  l (0)
  • 좋은 정책은 시장이 바뀌어도 이어가면 좋을텐데 아무래도 전임 시장이 했던 정책들은 좋던 나쁘던 다 갈아 엎는 모양이더군요.
    그런데 요즘은 과거보다 사람들이 책을 잘 안 읽는 추세다 보니 책보는 공간들은 차츰 사라지고 카페로 바뀌는데 아무래도 이걸 더 사람들이 선호해서 그런가 봅니다.ㅠ.ㅠ
  • 잉크냄새  2026-01-29 19:59  좋아요  l (0)
  • 아벨은 아직도 살아 있나 보군요. 저도 다녀온 지 십 년이 넘은 듯 합니다.
  • 카스피  2026-01-30 14:15  좋아요  l (0)
  • 다른 책방들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데 규모가 큰 아델.삼성,한미 헌책방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중에서 한미는 아들이 하면서 리뉴얼을 한 것 같아요.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매장 내부 사진을 못 찍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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