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퀸의 정원
  • stella.K  2026-01-13 10:53  좋아요  l (0)
  • 와, 진짜 카페 같네요. 근데 영어 중고책만으로 될까 싶네요. 하긴 차도 파니까. 알라딘 잠실점이 그런가요? 중고서점 나들이 언제 나가봤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옛날 종이 먼지 풀풀나는 헌책방도 나쁜 건 이닌데 말이죠. 레트로 감성으로. 근데 그게 중고샵 땜에 밀렸죠? ㅠ
  • 카스피  2026-01-13 13:33  좋아요  l (0)
  • 개인적인 생각에 카페가 주고 영어 원서는 아무래도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어요.영어원원서를 파는 카페라니 요즘처럼 우후죽순 카페가 많은 시대에 색다른 컨셉이 아닐까 싶어요,
    알라딘 잠실지하점은 알리딘 커피(인터넷 서점에서 파는 커피임)를 파는데 더불어서 매장내에서도 커피를 마시게 파는 것 같습니다.
  • yamoo  2026-01-13 15:30  좋아요  l (0)
  • 영어 원서 전문 중고책방이네요. 분위기며 인테리어며 중고원서 가격도 비쌀 듯합니다. 저는 어제 평소 잘 가는 굿윌스토어에서 영어원서 10권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2만 5천원. 쉰들러리스트하고 샌덜의 정의란무엇인가도 페이퍼백으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잽싸게 구매했습니다.ㅎㅎ 영어 원서 저렴한 곳은 권당 천원에 팝니다. 쇼콜라스틱 시리즈도 전부 천원. 동묘 헌책방 초입에 있는 헌책방에 가끔 대량으로 영어 원서가 쏟아져 나옵니다.
  • 카스피  2026-01-14 00:34  좋아요  l (0)
  • 개인적인 생각에 비중이 영어원서 판매보다는 카페 판배가 더 높지 않을까 합니다.그나저나 굿월 스토아도 헌책방인가요? 원서 한권당 2,500원꼴이면 매우 저렴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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