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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 in H Mart] 그가 먼저여야 했다
단발머리 2026/02/0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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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괭
2026-02-02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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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저 부분 아까 퇴근길에 읽었어요.. ㅜㅜ
페넬로페
2026-02-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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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한알과 연두
기억하겠습니다.
쇠고기 미역국이 생각보다 맛내기 어려워 저는 미역을 참기름에 달달 볶아 여러 재료로 만든 육수를 넣고 거기다 해물을 넣어 시원한 맛으로 먹거든요.
이 책 전에 오디오북으로 잠깐 들었는데
책으로 읽으면 엄마 생각나 눈물 날 것 같아요. 미안하게도 엄마에게는 왜 항상 따끈한 음식이 따라오는지 모르겠어요.
수이
2026-02-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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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떠나면 단발님이 상실감에 우울해하실 걸 떠올리니 벌써 눈앞에 먹먹하여 같은 날 같이 가요, 하고 싶은데 이렇게 이야기하면 뭔가 같이 죽으러 가자, 하는 거 같아서 아닌 거 같아요. 아 재미없어 하면서도 꾸준히 읽으시네요 역시 성실한 단발님
책읽는나무
2026-02-04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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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맛나겠어요.^^
쇠고기 미역국은 쇠고기 좋은 걸 써야 맛이 나던데…고기 누린내가 느껴지면 숟가락 들기가 힘들더라구요. 근데 연두가 맛내기의 비법이었군요? 음..저도 기억하겠습니다.^^
저 인용문 기억납니다.
가는 데는 순서가 없다는 말이 정말 맞는 말 같죠? ㅜ.ㅜ
가족의 죽음은 늘 마음을 젖게 만드는 것 같아요. 며칠 전 ‘다 이루어질지니‘ 로코 드라마에 빠져 한참 봤거든요. 거기에도 할머니의 죽음을 맞는 싸이코 패스역을 맡은 수지의 애도하는 장면이 참 인상적이면서도 안타까웠어요. 죽음을 받아들이고 슬픔을 느낀다는 것도 어쩌면 다행일 수도 있겠단 생각도 문득 들더군요.
암튼 완독하신 것 같은데 저도 축하드립니다. 이번 달 책이 올리브 책인 걸 확인한 순간 건너띄고 스트라우트 책으로 바로 넘어가? 고민 살짜쿵 하고 있어요. 이러니 영어 실력이 늘지 않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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