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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차 한잔
  • 잉크냄새  2026-02-03 20:54  좋아요  l (1)
  • 君不见,这一杯酒天上来,奔流到胃不复回
    이백은 시선诗仙이자 주신酒神이어서 이렇게 변형해 외우고 있어요.ㅎㅎ
  • 마힐  2026-02-03 22:37  좋아요  l (0)
  • 그대 못 보았는가?
    이 잔의 술은 하늘로부터 왔나니,
    위로 들어가서는 다시 나오지 않는 구나.
    카~ 소주의 맛이네요.
    멋진 주신의 개작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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