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그레이스의 서재
  • 거리의화가  2026-04-23 10:16  좋아요  l (1)
  • 이 책이 그런 내용이었군요. 어쩌면 어느 시대에나 통할 수 있는 이야기겠네요. 결국 어떤 선택을 할 것이냐. 외면은 자기기만일 수도 있지만 들추면 닥칠 혼란, 공포와 두려움에 대한 자기방어일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한국도 이념에 의해 많은 이들이 강요당하여 학살당한 이들이 있고 묻혀 있는 진실들이 많죠.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뷰 감사합니다. 언젠가 읽어봐야겠어요.
  • 그레이스  2026-04-23 10:26  좋아요  l (0)
  • 4.3과 5.18이 제일 먼저 떠올랐어요. 가족의 유해를 찾지 못한 세월호 유가족들도 그렇구요.
    더 거슬러 올라가면 6.25나 일제강점기 양민학살 사건 등,,, 우리에게도 있는 같은 사건들이 계속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거리의 화가님은 역사를 많이 아시니까 깊은 독서가 되시리라 생각되네요.


트위터 보내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