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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철학 텍스트처럼 읽을 수밖에 없는 이유
yamoo 2026/04/0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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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4-09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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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철학 텍스트처럼....참 적절한 비유입니다!!!
yamoo
2026-04-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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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렇습니다. 같은 곳을 2-3번씩 읽는 쪽수가 몇 페이지인지 헤아릴 수 없어요. 완전 고약합니다. 문장들을 죽~~보면 문장들은 문학에서 나올법한 문장들이 아닙니다. 헌데 왜그렇게 상찬받는지 도무지 오리무중입니다!
페넬로페
2026-04-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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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불필요한여자] 읽고 있는데, 이 책 읽으면 꼭 [아우스터리츠]읽어봐야 하거든요.
큰일이네요.
번역된 출판사가 하나뿐이라서요.
yamoo
2026-04-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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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한국어판본이에요. 이 번역자뿐만 아니라 을유문화사 독일어문학권 번역이 대체로 좋지 못하지만 이 책이 아주 두드러집니다. 읽다보면 아주 정독하면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고 되고 내용 자체는 좋습니다만...그리 재미는 있지 않습니다. 차라리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가 같은 주제를 훨씬 재미있게 풀어놓은 소설...아우슈비츠에 대한 소설은 너무나 많이 읽어 이제는 피로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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