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말의 양심
  • Forgettable.  2026-04-04 14:57  좋아요  l (1)
  • 그림도 좋아하고 집에 짝퉁 프린트 액자나 미술관 포스터 등 여러개 있는데요. 이런 진짜 그림 걸어 놓는 것도 위시입니다!!! 제겐 아직 오지 않은 미래랄까요. 그림 진짜 멋지네요..
  • yamoo  2026-04-06 09:07  좋아요  l (1)
  • 그림 좋아하는 분들 의외로 많고, 이런 분들이 주로 프린트를 액자해서 걸어놓더라구요. 포스터를 액자해서 걸어 놓은 분들도 봤습니다. 물어보니 원화는 너무 비싸서 감당이 안된다더군요. 저도 오지 않을 미래처럼 보였지만 어느 순간 그림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그림을 선물받거나 어떤 루트로 원화 그림을 소장하게 되면 그때부터 그림을 사게 된다고 누군가 그러더군요. 어쨌거나 포겟님의 위시가 이루어지길요!!
  • 카스피  2026-04-05 13:59  좋아요  l (1)
  • 저도 개인적으로 야무니처럼 커다란 서가가 있는 집에서 한번 살아보는 것이 소원이지요.사실 책 구매가 흡연과 음주에 비해서 그나마 돈이 덜가고 건강을 안 해치는 저렴한 취미(물론 값비싼 고가의 취미도 있겠지요)임에는 틀림 없으나 조그만 방에서 책만 가득 쌓아놓고 사는 것도 사실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누구 말 마따나 서가 1평을 넓히기 위해서 서울에서는 평당 수천만원이 들어가다고 하니 책을 모우는 취미도 가난한 서민에게는 사치인가 봅니다ㅜ.ㅜ
  • yamoo  2026-04-06 09:10  좋아요  l (0)
  • 물론 책을 디피하기 위해서는 공간이 필요하긴합니다만, 어떻게든 쌓아놓고 살아도 되긴 합니다.ㅎㅎ 책때문에 불편하지만^^;;
    엔날에 제가 시도했고, 아는 분도 지금 지금 쟁여놓는 방법인데 책을 바닥부터 천정까지 벽을 따라 일직선으로 쌓는 겁니다. 꽉 채우면 기둥처럼 되요..ㅎㅎ 책도 아주 많이 쟁여넣을 수 있어 좋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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