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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는다는 일
독서괭 2025/12/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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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하
2025-12-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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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chinese onion 이라고도 하던데.. 저 단어는 처음 보네요.
한국인의 beauty에 대한 obsession... (찔림)
H마트에서 재밌겠는데요.
그나저나, 메밀소바는.... 그건 만들었다고 보기 조금 어려운거 아닙니까... @_@
독서괭
2025-12-2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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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뷰티산업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것이 경제적으로는 좋겠지만 마냥 좋아할 일인가 싶긴 합니다..;; H마트재밌으니 한번 읽어보시죠.
저는… 일단 불을 쓰면 요리라고 생각합니다(뻔뻔).
잠자냥
2025-12-2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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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고생해서 빵 3개 나왔어요?!
그것참 구름이네….🤣
독서괭
2025-12-2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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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허망한 ..머랭치기여.. ㅋㅋ 신기한 맛이었어요 ㅋㅋ
페넬로페
2025-12-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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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딸아이가 어릴 때 이 구름빵에 꽂혀 만든적이 있어요. 와 머랭치기 장난 아니더라고요. 계속 번갈아가며 머랭치기해서 겨우 몇 개 만들어 먹은 기억이 있어요.
독서괭님과 완전 같은 경험했어요.
독서괭님 글 읽고 기억소환했어요 ㅎㅎ
H마트에서 울다, 오디오북으로 간간히 읽었는데 책으로도 읽어봐야겠어요^^
독서괭
2025-12-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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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페넬로페님도 정확히 저와 같은.. 머랭치기의 추억이…!!! ㅜㅜ 이거 해본 사람만 알쥬.. 그 팔 떨어질 것 같은 고통과 기다림을 ㅋㅋ
H마트 오디오북으로 들으셨군요! 한국어로 읽으면 술술 읽힐 것 같습니다.. 원서로 읽으니 진도가…
단발머리
2025-12-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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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야기만 해도 너무 좋은데 거기에 구름빵 이야기 더해지니깐, 우아~~~ 이 페이퍼 진짜 완벽합니다!!
저도 빨간 책 ㅋㅋㅋㅋㅋ꺼내는 두었는데 아직 시작을 안 했습니다. 저는 몰아서 읽는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아껴두었다가 찹찹 따라 읽으려 했는데 독서괭님 시작하셨으니, 저도 이제 읽기 시작해야겠습니다.
구름빵 만들기 어려울 것 같은데(특히 머랭 만들기요) 정말 근사한 작품이 나왔네요. 그 와중에 접시 이쁜 거, 무슨 일입니까! 저도 애들 어릴 때, 작은 오븐 사서 피자랑 쿠키를 참 많이도 만들었습니다.
독서괭님~~ 사진 많이 찍어두시기를 권해요. 한참 후에, 엄마가 나 맛있는거 안 해 줬어요~~ 그럴 때 증거사진으로 필요합니다~~
독서괭
2025-12-2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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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 치기, 후… 무식하게 수동으로 했으니 힘든 거지, 전동으로 하면 하나도 안 힘들고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머랭 쿠키 꽤 비싸게 팔던데, 그것도 쉽게 만들겠더라고요. 고생한 게 아까워서 접시도 좀 예쁜 걸 꺼내봤습니다 ㅋㅋ 단발님, 증거사진 충고 새겨듣겠습니다.. 아오.. 단발님은 오븐에 피자랑 쿠키까지 만드셨군요. 훌륭..
빨간 책 따라 읽기 시작하시면, 금방 저를 추월하실 듯 합니다 ㅎㅎ
망고
2025-12-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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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잘했다고 칭찬할때 ˝아이고 예쁘다˝라고 하는게 외국 시선으로 볼땐 여기다가도 예쁘다를 붙여? 외모에 집착하는 문화구나 이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예쁘다란 말을 여러 좋은 의미로 우리는 쓰잖아요? 정말 그렇게 볼 수도 있겠어요...
구름빵 힘들게 만드셨군요ㅋㅋㅋㅋ결과물 포근포근 맛있어 보여요 저거 먹고 정말 구름처럼 두둥실 떠오르는거 아닌가요? 아가들 잘 붙들어 두셔야 할 듯😁☁️
독서괭
2025-12-2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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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님, 저도 예쁘다~는 게 꼭 외모 칭찬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하긴 하는데, 생각해보니 영어로는 그런 칭찬이 없고.. 다른 외국어도 없을 것 같아요.
힘들게 만든 구름빵은 정말로 포근포근하고 몽실몽실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막 떠오를 것만 같은 기분이었는데 중력이란… (크흡)
책읽는나무
2025-12-2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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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마트에서 울다. 번역본 먼저 읽고 있어요. 원서는 번역본 선완독 후 읽어보려고 일단 사다놓기만 했어요. 지난 번 다락방 님께서 예문 몇 문장 올려주시면서 어렵지 않죠잉. 하신 것 같아 믿고 샀는데 38페이지에서 234개의 단어를 찾으셨다니…저는 h마트 책을 붙잡고 울 것 같아요.ㅜ.ㅜㅋㅋㅋㅋ
근데 진짜루 이 책 읽으면서 눈시울이 몇 번이나 붉어졌었어요. 공감가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다행히 외출하여 바깥이어 눈 마구 깜빡이며 눈물 집어넣으면서 겨우 참았네요.
저는 책을 읽다가 미셸이 다쳤는데도 엄마가 화를 냈다는 장면과 한 입은 무조건 먹이는 장면..이 두 장면이 제가 우리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고 있는 장면들이어서 읽으면서 어찌나 뜨끔하던지…☺️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우리 한국 문화가 남다르게 다가오는 장면들도 신선했구요.
엄마를 그리워하는 장면들이 슬프기도 하면서 재밌는 장면들도 많아 읽으면서 원서는 더 재밌으려나? 기대하고 있건만…어휴. 대파에서 이미 무너졌습니다.ㅋㅋㅋ
그나저나 구름빵!
저거 울 애들 어릴 때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어떻게 만드는 건지 몰라 난감했었거든요.
근데 와. 괭 님은 천재시군요. 저렇게 만드는 거였군요? 근데 머랭치기?!
머랭 수동은 아니되옵니다.
딸들 머랭 만들어보겠다고 해서 해보아라! 허락해주고 지켜보았는데 깜놀했잖아요.
머랭은 팔 떨어져나가는 요리ㅜ.ㅜ
전동 거품기 잘 사셨어요.ㅋㅋㅋㅋ
아가들과 구름빵 자주 만들어 먹으면서 구름이가 되겠군요. 사랑스런 가족❤️
근데 요리 안 좋아하신다더니 토마토마리네이드에 메밀소바에 밥솥케잌까지…내년엔 간식 레시피 좀 공유해주세요.
(근데 저는 메밀소바를 만들었대서 진짜? 두 눈이 똥그래졌네요.ㅋㅋㅋㅋ 근데 쯔유 하나로도 맛을 낼 수 있나요?)
독서괭
2025-12-2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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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무님, 번역본 먼저 읽고 계시군요! 그런데 제가 애매하게 알 듯 말 듯한 단어까지 전부 단어장에 넣고 있어서 그렇지, 실제로 읽어보시면 그렇게까지 힘들지는 않으실 거예요^^;;
눈시울 붉어지는 장면들 여러곳 있죠, 첨부터 그렇던데,, 하지만 할머니 똥침에서 눈물 쏙 ㅋㅋㅋ
다쳐도 화내는 거, 책나무님도 공감하시는군요?? 다행입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어서 ㅋㅋㅋ 야단부터 치지 않으려고 나름 노력은 하는데.. 흠.. 한입은 무조건 먹어보자, 이거는 좋은 원칙이라고 생각해요.
책나무님도 아이들 어릴 때 구름빵 만들어보고 싶으셨군요. 요즘은 뭐 찾으면 다 나오니까요. 천재가 아니라 제가 산 저 요리책에 나옵니다 ㅎㅎ 따님들도 수동 머랭치기를 해보셨군요.. 휴… 이 고통을 아는 분들이 여럿이라 무척 반갑습니다 ㅋㅋㅋ 전동 거품이 다이소에서 몇천원에 샀는데 매우매우 만족스러워요 ㅋㅋㅋ
토마토마리네이드, 메밀소바 모두 저 요리책에서 젤 쉬운 것들 ㅋㅋㅋ 밥솥케익은 아직은 아니지만 꼭 시도해볼 것입니다.. 간식 레시피가 따로 없고 다 책에 있어서.. 제가 그대로 옮길 수는 없을 것 같어요 😣
메밀소바는 정말정말 간단하더라고요. 뭐 무도 갈아넣고 하면 더 좋지만 전 무가 없길래 걍 쯔유 참치액 조금 설탕 조금으로 (다 책에 나온 것) 한 국물과 면만 덜렁 줬지만 매우 맛있게 먹더라구요 ㅋㅋ
자목련
2025-12-2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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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을 만들어주는 엄마! 구름빵 맛이 궁금하네요.
밥솥케이크도 곧 만나볼 수 있을까요?
독서괭
2025-12-2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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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폭신폭신하니 먹을 만 합니다!! 밥솥케이크로 조만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ㅋㅋ
그레이스
2025-12-27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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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in retrospect !
저도 외웠습니다!
구름빵 속을 보니 폭신폭신 하겠네요^^
독서괭
2025-12-2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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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trospect 책에 많이 나올 것 같은 문구죠! 구름빵 폭신폭신해서 기분 좋아요^^
다락방
2025-12-2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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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trospect
저도 외워야겟어요!
저는 아직 두페이지 밖에 못읽었어요. 총균쇠 읽고 있어서 이거 마무리하고 읽으려니 마음은 바쁘고 진도는 안나가네요. 총균쇠 길어..
그리고 제가 바로 그 수동으로 머랭치기 도전했던 사람입니다. 한 40분 젓다가.. 난 글러먹었다, 하고 되지도 않은 머랭으로 빵굽기 시도했다가 다시는 베이킹 하지 않겠다 이를 갈았었고요, 시간이 흐른 후 저도 도구를 샀고... 네.. 그랬습니다. 도구를 사고 싶지 않았는데, 살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이 바로 머랭인 것입니다.
그나저나 구름빵이라니요. 저 책 사면 구름빵 만들기가 나오는거죠? 오, 저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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