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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1마리 핸드메이드 곰돌이

야생에서라면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을 동물이 곰이지만 소품으로는 아주 깜찍해서 자그마한 곰돌이 소품을 발견하면 갖고 싶어서 어쩔 줄을 모르게 된다. 덕분에 썩 필요하지 않은 요리책을 몇 만원어치 구매하기도 했다. 오로지 사은품 곰 피규어를 위해서...

그런 터에 101마리 곰돌이라니. 심지어 주위에 곰이 몇 마리 있냐고 묻는다. 둘러보니 몇 마리 없어서 늘려도 될 것도 같다. 특히 곰이 달린 크리스마스 모빌이라든가 싸개 단추 같은 거라면 득시글 거려도 좋을 만큼 귀엽다. 직접 만들어 공을 들인 만큼 훨씬 소중하고.

언젠가 만화 <아즈망가 대왕>에서 나온 말이 옳다. 역시 귀여운 게 강해.

 

 

 

그 외

진짜 왕초보를 위한 핸드메이드 리본핀,

자수로 만드는 귀여운 소품,

Flower DIY,

아르네 앤 카를로스 : 크리스마스 볼,

따뜻한 일상, 레이첼의 손뜨개 수업,

사랑스런 코바늘 손뜨개 소품

 

아마폴라 손뜨개 인형,

한땀한땀 인형 뜨기,

내가 사랑하는 따뜻한 것들,

손바느질로 만드는 틸다의 행복한 겨울,

노니 플라워,

1색과 여러색 자수 500

 

코바늘 블랭킷 손뜨개,

손뜨개 인형을 만드는 시간,

차근차근 자수 수업,

드르륵 마리메꼬 만들기,

스타 스티치로 뜨는 겨울소품,

프랑스 자수 스티치 A to Z

 

키리에,

엠마의 손뜨개로 꾸미는 집,

프랑스 야생화 자수,

일 년 내내 입는 오가닉 아기 손뜨개,

아르네 앤 카를로스 : 손뜨개 룸슈즈,

초록여신의 핑거니팅

 

세계동화 손뜨개 인형,

대바늘 손뜨개 강아지 인형,

자수와 사랑에 빠지다,

손뜨개 양말,

따뜻하고 귀여운 손뜨개 방석,

첫번째 리틀위버

 

 

초보자를 위한 유럽식 태팅레이스,

언니들의 영국 자수 수업,

엄마와 아이 그리고 커플 옷,

사계절 야생화 자수,

퀼트 백 앤 베스트,

꽃보다 드라이 플라워

 

페이퍼 커팅 아트 북,

처음 만나는 페이퍼 커팅 아트,

손바느질 리넨소품,

이야기 정원 힐링 자수,

더 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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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로윈 손뜨개 패턴

한때 영화관에서 영화보다 관심이 가는 게 있었다. 바로 뽑기. 지금은 더 올랐겠지만 그 즈음엔 천원에서 이천원 정도로 기억하는데 둥근 플라스틱 용기 속에 핸드폰 줄이나 작은 피규어, 장식품 같은 것들이 있었다. 곰돌이 푸나 고양이도 뽑았지만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뭐니뭐니 해도 영화 <크리스마스 악몽> 속 캐릭터가 약간 통통한 관 모양의 틴 케이스 안에 들어 있는 것이었다. 그걸 열을 올리고 뽑다가 뽑기에 싫증이 났던 기억이 난다. 주인공인 스켈레톤 잭을 못 뽑았냐고? 아니, 첫방에 바로 나왔다. 그런데 정작 강아지 유령 제로는 아무리 돌려도 안 나오더라. 그걸 갖고 싶었는데...

<할로윈 손뜨개 패턴> 사진을 보니 대뜸 할로윈의 왕, 호박왕 잭보다 그때 못 뽑은 제로 쪽이 먼저 떠올랐다. 그래도 노래는 잭이 좋았지만.

어쨌거나 날개달린 호박이나 하늘을 나는 마녀 같은 건 꽤 귀엽다. 혹시 제로는 없으려나.

 

 

 

 

 

그 외

만들고 싶은 자수가방 & 소품 DIY,

말짱햇님의 행운 가득 소품만들기,

시작해요 베란다 채소밭,

매일매일 액세서리를 부탁해,

핸드메이드 빈티지 소품

 

 

행복한 가족의 집,

내 손으로 만드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 한복,

입체 꽃 자수,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크래프트 아트,

천사의 시간,

안나의 귀여운 쁘띠자수

 

강아지 옷 만들기 A to Z,

화이트 자수,

강아지 옷 손뜨개,

DIY LIFE,

모두를 위한 페이퍼 볼

쉽게 배우는 모티브 뜨기의 기초

 

위아래 뒤죽박죽 양면 손뜨개 인형,

케이블루의 동화같은 프랑스 자수,

감각적인 니터를 위한 손뜨개 모티브 & 에징 300,

빠르고 간편한 살림법,

몰리 메이크스 오텀 에디션,

보통날의 스타일북 가을-겨울

 

동물 모자 손뜨개,

몰리 메이크스 귀여운 소품 만들기 수업,

손뜨개로 꾸미는 우리집,

태팅레이스를 뜨는 오후,

유쾌한 수다 바느질 교실,

찬바람 불면, 손뜨개

 

크리스마스 손뜨개 패턴,

패브릭얀 손뜨개를 시작해봐,

일년 내내 즐기는 취미 52,

손뜨개 아기옷,

마리앤느의 핸드메이드 에이프런,

아기를 위한 코바늘 손뜨개

 

뜨개만큼 쉬운 위빙,

로제의 빈티지 손뜨개,

친절한 리본공예 DIY,

쉽게 배우는 새로운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플레잉 캔들,

아이를 위한 손뜨개


스마일 애니멀스,

프랑스 자수로 더 사랑스러운 아기옷,

아이 러브 페이퍼,

캔들북,

크리스마스 힐링 자수,

프랑스 자수로 수놓는 파리지앵의 일상


피어나다,

미니어처 DIY 작은 세상 작은 가구,

핸드메이드 크리스마스,

마음을 전하는 1색 자수와 작은 선물,

몰리 메이크스 윈터 에디션,

북유럽 키즈 스타일 손뜨개

 

아르네 앤 카를로스 : 노르웨지안 손뜨개,

아르네 앤 카를로스 : 손뜨개 인형,

나의 프랑스 자수 스티치,

프렌치 스타일 크리스마스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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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귀여운 리락쿠마 자수 & 니트 소품

마트에 갔다가 욕실 슬리퍼를 사야 하는게 떠올랐다. 심드렁하게 고르고 있는데 매대에 리락쿠마 욕실 슬리퍼라고 되어 있는 게 있었다. 단순히 리락쿠마 캐릭터를 본드로 붙여 놓은 수준이라 '뭐야, 이게?'하고 말았는데 같이 간 친구는 사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닌가. 리락쿠마 캐릭터만 붙으면 다 좋은가. 정작 내가 리락쿠마 책을 가지고 있을 땐 보려고 하지도 않더니.

그 일 이후로 아무래도 리락쿠마 캐릭터 상품이 있으면 신경이 쓰인다. 사다주면 좋아할 것 같아서. 그런데 아예 리락쿠마 소품이라니.

뭔가를 만들다 보면 들이는 공에 비해 쓸 때나 혹은 먹을 때는 한 순간이라 나를 위해선 잘 안 만들게 된다. 그러고보니 전에는 만들기 귀찮아서 대충 과일 먹고 만 경우도 많았고. 뜨개질 같은 것도 내가 쓰려고는 잘 안 만들게 된다. 그렇다고 누굴 줘야지 하고 의욕적으로 만드는 것 까진 아니고. 만드는 일 자체가 재밌어서 만든 다음에 잠시 좋아하고 있으면 물건은 어느 틈엔가 노리고 있던 누군가의 수중으로 사라진다...

하지만 이번 리락쿠마는 아예 줄 걸 생각하고 만들어 볼까나.

 

 

 

그 외

이지 캔들,

빈티지 프랑스 자수,

Wool Stitch,

가방과 파우치 만들기,

아름다운 비즈 스티치,

프렌치 스타일 아이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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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일리시 원석 팔찌 A to Z

물건 정리를 하는데 도울 마음은 안 생겨서 멀거니 구경을 하고 있었다. 눈에 익은 물건도 있었고 아닌 물건도 있었다. 그런데 곱게 닫혀 있던 함을 열더니 알록달록한 끈 팔찌를 끄집어 슬그머니 내미는 게 아닌가.

기억나냐고 묻는데 당연히 날 수밖에. 중학교 때인가 내가 만들어 준 팔찌였다. 만들었다는 사실도 잊고 있었는데 그걸 그렇게 온전히 보관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놀라는 모습을 보고 씩 웃더니 다시 함 속으로 팔찌를 넣는다. 대체 얼마나 보관을 하고 있으려고.

덕분에 직접 만드는 팔찌를 볼 때마다 함에서 튀어나온 팔찌가 떠오를 것 같다. 이번엔 탄생석 팔찌로 만들어서 선물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나저나 지난 번 건 너무 알록달록하게 만들었다...이번에 원석 팔찌 만들 때는 한참 후에 보게 될 걸 감안해서 만들어야지.

 

 

그 외

옷을 만드는 시간,

오늘도 반짝반짝 키즈 스타일링,

모모컨츄리 양말인형,

패브릭 손뜨개,

비밀의 정원 힐링 자수

 

 

두근두근 자수 레슨 : 작고 귀여운 베스트 자수 스티치 500,

야생화 프랑스 자수 2,

처음 시작하는 원포인트 자수 스티치 500 라인. 코너. 포인트,

반가워 리본아,

하루 한 개 만들기 놀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네덜란드 아이들의 방,

스타일을 더하는 매듭 팔찌,

작고 귀여운 원포인트 동물자수 400,

마이 캔들 스토리,

작은 집 레시피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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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이꽃 레시피 북

중학교 때 쯤 종이로 장미를 접었다. 처음엔 친구를 도운 거였고 나중엔 나도 누군가에게 주려고 한 다발 분량을 만들어댔다. 그 나름대로 예쁘긴 했는데 한 가지 실망스러웠던 점은 아무리 봐도 진짜 꽃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는 거였다.

반면 <종이꽃 레시피 북>에 나온 꽃들은 예전에 만들었던 꽃에 비하면 진짜 꽃처럼 보인다.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단순히 접기만 해서 만들지 않아 그런가 제법 예쁘다. 오랜만에 종이꽃이나 만들어볼까. 한 다발이나 만들 의욕은 없으니까 한 송이만이라도.

 

 

 

그 외

쉽게 배우는 리본 자수의 기초,

손에서 피어나는 정교한 종이꽃,

핸드메이드 팔찌 레시피,

2색으로 즐기는 자수 생활,

오버록 미싱으로 만드는 핸드메이드 아이옷

 

 

아이 옷과 소품,

쉽게 만들어 입는 핸드메이드 여성복,

내추럴 스타일 원피스,

파라코드 매듭 팔찌 & 액세서리 DIY,

연애보다 패션보다 피부가 먼저다,

봄날의 크로쉐

 

프랑스 아이 옷,

리폼 셀프 인테리어,

키친 다이닝 룸,

짜루의 핸드 메이드 인형 만들기,

린넨에 허브 꽃 자수,

조약돌 아트!

 

나의 첫 꽃 자수,

규방공예 생활소품 아이디어,

몰리 메이크스 퀼트 수업,

엘리의 소잉테이블,

심플 라이프 에코백,

사계절 아이옷 만들기

 

매듭 팔찌 수업,

엄마가 만드는 아이 옷,

몰리 메이크스 서머 에디션,

꽃과 귀여운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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