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제임슨을 읽는 어려움

13년 전에 쓴 글이다. 이런 분량으로 글을 쓰는 게 지금은 가능하지 않다. 올해 밀린 책들을 털어내면 여유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미래를 기약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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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0sun 2020-02-07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3년이 지난 지금,
제임슨을 읽는 어려움은 어찌 되었나요?

로쟈 2020-02-07 23:16   좋아요 0 | URL
지금은 다시 돌볼 여유가 없네요. 시간날 때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전출처 : 로쟈 > 모스크바의 데리다

13년 전에 올린, 그렇지만 원래는 16년 전에(2004년)에 모스크바에서 데리다의 죽음을 애도하며 쓴 글이다. 내가 읽은 데리다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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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미용사 판타지'에 대하여

14년 전에 옮겨놓은, 16년 전에 쓴 글이다. <로쟈의 인문학 서재>(2009)에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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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지젝이 어쨌다구?

12년 전에 쓴 글이다. 슬라보예 지젝에 대해 한창 읽을 때였던 듯. 세계문학 강의 때문에 한동안 시간을 낼 수 없었는데 상반기에 강의책을 몇 권 갈무리하게 되면 밀린 독서로 돌아갈 생각이다. 워밍업 차원에서 다시 소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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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삐딱하게 보기> 자빠뜨리기

14년 전에 쓴 글이다. 오후가 되어서야 카페에 나와 정신을 가다듬고(전열을 정비하고) 이번주 강의책을 읽는다. 지젝의 책들에 대한 독서계획이 많이 미뤄졌는데 올해는 뭔가 계기를 마련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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