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로쟈 > 번역은 무슨 생각을 하는가

11년 전에 한 학회에서 발표했던 내용이다. <로쟈의 인문학 서재>(2009)에도 들어가 있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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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오역을 어떻게 볼 것인가?

14년 전에 쓴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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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벤야민 읽기의 우울

12년 전에 쓴 푸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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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로쟈 > 인문서 번역현실과 그 적들

12년 전에 기고한 글이므로 12년 전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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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약수 2019-12-04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감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도 그리 나아져 보이진 않습니다. 더구나 왠만한 건 쉽게 구글번역기를 돌리는 AI 시대에 과연 통번역의 가치가 더 평가절하 되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물론 인터넷 기반의 많은 정보를 빨리 접하는데, AI 통번역기가 나름 역할을 하는 것 역시 현실입니다. 그러나 기계어가 창작물에 대해 과연 얼마나 제대로 된 통번역을 할지는 아직도 의문입니다. 다만, 구글번역기만도 못한 번역물을 접할때 문득 자괴감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로쟈 2019-12-05 00:25   좋아요 0 | URL
부분적으로 개선된 면도 있는데, 독자의 실감으로까지 느껴지지는 않는 듯하네요..
 
 전출처 : 로쟈 > 신곡 읽기: "우리네 인생길 반고비에"

14년 전에 올렸던 글이다. 그맘때 단테의 <신곡>을 강의하며 번역본들을 비교해서 읽었던 듯하다. 민음사와 열린책들의 새 번역판이 나오기 전이다. ˝인생길 반고비˝란 말을 ˝전성기˝로 옮긴 사례도 있는데 단테의 전기를 참고하면 일리가 없지 않은 해석이다. 이탈리아문학기행을 다시 가볼 일이 있을까 싶지만 언젠가 다시 해석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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