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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딘스키의 선과 색과 리듬이 마음에 와닿는다.
이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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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15: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7-30 2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트위터에 @kiwoo 님께서 올려주신 karin jurick 의 책 읽는 여자 그림들.

찾아보니, 미술관에서 그림 감상하는 여자 그림들로 낯익은 작가다.

 

 

 

 

 

 

 

책 읽는 여자 사진은 아니지만, 예쁜 초록색 집그림도 하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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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id=1945376


책, 낮잠, 고양이, 꽃, 햇볕,화분,식물,식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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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2015-07-15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역시 고양이는 어디에 있어도 그림같아요.

꽃, 고양이, 책...그리고 낮잠 완벽한 조합!

하양물감 2015-07-16 0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공간...
최고예요....
물론 그림과 현실은 조금 다르긴 하겠죠?
 

토요 예능을 보며 낄낄거리다 트윗과 팩트티비를 보고 화내다가 다시 예능 보고 낄낄거리다 트윗과 팩트티비를 보며 분노한다.

조울증걸리게 하는 나라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할까 생각하고 있던 중, ( 아침 일찍 꽃시장 갔다가 상암에 꽃배달도 다녀왔고, 동생군 온다고 집도 치웠다. 새삼 스토킹하고 있는 릴리 러쉬에 대한 에피 두 개 수집했고 (냥덕 릴리, 뮤지컬을 싫어하는 릴리) 고양이는 두 마리 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예쁘다.) 발견한 작가다. 

나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데, 싫어하지 않는데 (아, 오늘 릴리가 I hate rain 이라고 하는 에피도 발견) 창밖으로 들리는 빗소리가 좋고, 비 오면 길냥이들 물 좀 먹을 수 있나 싶고, 그게 뭐든 씻겨내려갈 것 같은 느낌도 좋다. 우울한 날에는 더 우울하고, 기분 좋은 날에는 아늑하고 시원하겠지. 오늘 보는 이  비 그림은 착잡하고 암울한 기분의 비다. 언젠가 나중에 이 작가의 그림을 다른 기분으로, 몽환적이고 아련해. 같은 기분으로 보는 날도 오기를.









희미하더라도 달이 있는 것이 좀 안심이 된다. 


http://abbykasonik.com/



오늘 아침 상암에 다녀오는 길의 하늘에는 프리즘으로 비춘 것 같은 구름(?) 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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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yank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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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9 02: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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