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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2015-09-14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허락없이 저의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출처를 남겼어요.
http://blog.naver.com/barbienken/220480816582
구입하고 싶은 책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박솔뫼 작가의 <머리부터 천천히>

 표지 일러스트 Raphaëlle Martin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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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이전에 부록으로 나왔던 정말 쪼끄만 것에 비해 크지만, 엄청난 볼륨을 자랑하는해리 홀레 시리즈다보니 

워낙에 크고 두꺼웠는데, 이번에 나온 미니북은 컴팩트하고 맘에 든다. 문고판 느낌이랄까. 

책의 퀄은 매스마켓버전을 겨우 벗어난 정도이긴 하지만, 디자인은 훌륭하다. 


세트 버전의 박스는 늘 무쓸모라고 생각했는데, 이 미니북세트는 박스에 넣어주어야 할 것 같고, 

함께 나온 미니노트를 해리 홀레 이야기로 채우면 더더욱 업그레이드 된 세트가 되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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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애 2015-08-13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 책들이 두껍고 무거워 집밖으로 나오기 힘들었는데 이 시리즈는 그럴 수 있겠네요. 하지만 아쉽게도 전 이 시리즈를 거의 가지고 있으니 입맛만 다실 뿐.

하이드 2015-08-14 09:30   좋아요 0 | URL
`데빌스 스타` 빼고는 다 읽었는데, 음..저도 다 샀지만, 또 샀어요. 하하 ^^

moonnight 2015-08-15 0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또 봐버렸네요ㅜㅜ;

하이드 2015-08-15 21:07   좋아요 0 | URL
저는 기존의 책 읽는대로 정리했던터라 이걸로 소장하면 될 것 같아요

보슬비 2015-08-15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그레 시리즈를 생각나게하는 표지네요. 그래서 처음엔 요네스뵈책인줄 몰랐어요. ^^
박스세트에 있을때는 멋진데, 책 표지는 기존 이 저는 더 좋은것 같아요.~~
역시 책과 꽃이 있으니 더 멋집니다.

하이드 2015-08-15 21:07   좋아요 0 | URL
원표지에서 중심 이미지들(물방울,별,열쇠 등)을 따와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만들었어요. 저도 메그레 시리즈 생각났는데, 실물 보면 별로 그런 생각 안 들구요. ^^
 

















북디자인이 책 표지 디자인과 동일시되면서 대부분의 출판사들이 독자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을 만한 표지 디자인에 매달렸던 것이 불과 몇 년 전이다. 그 결과 나타난 것이 표지 디자인의 획일화 같은 것이었는데, 실제로 서점에 나가 보면 일본풍 일러스트레이션이 두드러지거나 캘리그래피(손글씨)로 제목을 과도하게 부각시키는 일련의 표지들이 ‘너무’ 많았다. 
북디자인이란 책의 구조에 대한 것이며 책 내용과 조응하는 표지와 본문의 조화에 관한 것이라는 ‘당연한 말씀’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히트작’이 하나 나오면 모두들 그와 비슷한 표지 디자인을 우후죽순 만들어 내는 것이 우리나라 북디자인의 모습이었다. 물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런 의미에서 지금 몇몇 디자이너들이 시도하는 새로운 ‘본문 디자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한다. 책 내용에 최적화된 본문 조판, 즉 가장 적합한 본문 서체와 자간과 행간, 함께 사용할 영문 서체, 문장 부호까지 본문 조판의 모든 요소를 하나의 조형 원리로 통일하고자 하는 일련의 가치 있는 시도가 지금 출판계 한구석에서 실험되고 있으니 말이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슬기와민’이라는 디자이너 그룹이 문학동네 출판사와 협업하는 《안토니오 타부키 선집》이다. 


원문 http://www.bookand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6


안토니오 타부키 책소개에 따라오는 '실존', '초현실주의' 이런 단어들 때문에 이 책 읽을 수 있을까? 싶은데, 

이토록 신경쓴 북디자인이라면 한 번 구매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미리보기로는 잘 안 와닿지만, 뭔가 있겠지. 


북디자인하면 표지 디자인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이 카테고리도 '표지홀릭'이라고 만들어 두었고.

분명 책 내부 디자인이 끝내주게 멋진 책들도 있고, 책 내부 디자인 때문에 독서에 방해되는 경우들도 있다. 


근래에 현암사의 책들은 정말 내부 디자인도 어찌나 딱 떨어지는지, 의식하지 않을 수 없어 한번 언급했던 것도 같다. 


이렇게나 커버디자인 뿐 아니라 본문디자인에도 신경쓴 책이라니, 역시 한 권쯤 사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시체안치소에 들어온 신원미상의 주검. 스피노자를 연상시키는 이름의 스피노가 그 죽음의 실체를 파고들면서 시작되는 추리소설 형식의 탐정물이다. 1993년 포르투갈 감독 페르난두 로페즈가 영화로 만들었다.


흠.. 이런 책소개 보면 또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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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15-04-30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Bookg design 이 멋지네요. 보관함에 쏙.
 



손잡이 실종. 


펭귄머그 핑크의색은 저거보다 연하다. 뒷배경이 검정이라 어둡게 해서 더 진하게 나왔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한 때 컵팔이해  본 내 감각..까지 들먹이지 않아도, 디자인이 왜 저기 있는지 이해 못하겠다. 


무슨 얘기냐면, 

이렇게 있어야, 마시면서 내가 보든, 맞은편이 보든 그러는데,

컵을 마시다가 내려 놓아도  책이나 노트북에 가려지는 이상한 그림. 


오리지널 펭귄북스 굿즈를 찾아보니, 두 종류가 있다. 왜 다른지는 영국놈들이 워낙 친절하게 설명을 해놓아서 모르겠다.

여튼, 무슨 이유가 있나 찾아보다 발견한건데, 에스프레소잔은 원래 소서랑 같이 옴. 

파는게 아니라 이벤트니 뭐 그거라도 감지덕지 해야지 싶은데, 원래는 있는건데 안 오니깐 뭔가 빠진 느낌. 

월든 할껄. 


같은 날.. 아니고, 다음 다음날 받은 머그. 며칠 전에 어느분께 얘기 듣고 급 욕심 났는데, 텔레파시가 통했단 말인가. 심지어 그분과 비밀글로 주고 받았는데. 예쁨. 





다시,펭귄북스 컵으로 돌아가서, 



펭귄 에스프레소

컵모양하며 소서의 저 펭귄...헉;; 핸들을 직각이 아니라 바닥에 달아도 이 소서면 욕심남. 





컵디자인이 안 보이고, 컵디자인 없는 줄무늬는 그냥 안예쁨. 






이 사진 찍고 싶어서 핸들을 디자인 맞은편에 단게 아닌가 ...의심감. 



각도를 아주 잘 틀면 손잡이도 보이고, 디자인도 살짝 보임. 


사실,핑크가 딱 맘에 드는 컬러가 아니어서 녹색까지 살까 싶긴한데, 플러스,펭귄전집에 살 책이 없어서 놀람. 

초창기때 레파토리가 좋았는데, 그건 이미 다 샀고. 그 이후에 왜 이거밖에 못나왔지??

 

굿즈 이벤트 하느라 책 낼 시간은 없었나보다.


한정판이라고 나온 이 책 사신분들, 이거 클로스 장정 맞나요? 그러니깐, 천싸바리 인가요? 
















왜 한정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한정적으로 팔려서 한정판인가?


간 크게 코랄리 디자인 그대로 베껴서 내면서 책도 인테리어(출판사가 광고카피로 쓸 소리냐?), 어쩌구 저쩌구했던 모출판사도 생각나네. 펭귄본사에서 소송 들어간다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 


펭귄에서 이번에 "한정판"이라고 나온 '이성과 감성' 지금 찾아보니 오리지널하고 또 다르네? 


http://blog.aladin.co.kr/misshide/3193772



위에 모출판사라고 한거 사실 출판사 이름 생각 안 나서 적은건데, 어머, 벌써 깠네? 

거기 코랄리 빅포드 스미스 인터뷰해놓은거 링크 해 두었는데, 컬러패턴과 문양이 어떻게 고민되고, 결정되는지 나와 있다. 

그렇다면, 펭귄클래식코리아는 왜 '이성과 감성' 디자인에 '마담 보봐리' 컬러를 얹었는지도 의문.




다시 보니 마담보봐리 색깔하고도 좀 다르네.





비교해두니 뭔가 미안하네. 


컵을 받기 위해 지른 책은 다음과 같다.





하나  더 불평. 

책이 박스에서 안 빠져서 십분 넘게 쌍욕시전. 다시 넣을 엄두안 나서 해설집은 빼고 빵꾸난채로 넣어둠. 


디자인스폰지 인터뷰도 다시 보니 재밌다. 

http://www.designsponge.com/2009/10/interview-coralie-bickford-smith-penguin-classic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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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돼지 2015-02-08 0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며칠전에 이성과 감성 구입했는데요.. 택배박스 뜯어보고는 깜놀 ˝어머머... 이게 뭐야?˝ 욕 나올 뻔. 어째 가격이 싸더라니...

하이드 2015-02-08 12:58   좋아요 0 | URL
그렇군요. 가격을 보면 알겠군요.
클로스장정은 아니지만, 현암의 소세키 전집의 만듦새가 펭귄 클로스장정에 필적한다고 생각합니다.

펭귄클래식코리아는 하아....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맘에 들었던 기억이 없네요.

아무개 2015-02-08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책 안빠져서
쌍욕날린분들 많으시더라구요

하이드 2015-02-08 12:59   좋아요 0 | URL
이거 좀 심해서 ㅡㅜ 책을 상하게 할 수도 없고, 결국 작업실 찾아와 있던 건장한 남성분께서 힘으로 빼주셨습니다 . 와 .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