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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알쟁이
  • 슬픔의 틈새
  • 이금이
  • 16,650원 (10%920)
  • 2025-08-15
  • : 14,966

슬픔의 틈새

이금이

 

일제강점기, 소련의 석탄공장에 징용되었던 이들과 그곳에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 누가 나를 조선인이라 할 것인가. 일본인이라 할 것인가. 소련인이라 할 것인가. 그저 나는 그 속의 나다.

삶은 나의 정체성을 추구하기에는 너무나도 애처로운 것이다. 살아가기 위한 짐승. 그것이 그 시대의 삶이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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