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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두가지 상반된 인공지능의 현상이 발견되어요. (인터넷과 인공지능에 관한 일상)


먼저 인공지능에 대해서 행동주의자 이야기를 했는데,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이야기한다고 행동주의자는 아니에요. 저 역시 행동심리학책을 즐겁게 보는 편이에요^^. 제가 행동심리학 책을 책리뷰하면서(그땐 다른 블로그쓸때이긴 했네요) 실험에서 몇%로 결과가 나왔는지 알려주어서 좋았다고 리뷰하기도 하였고 저도 행동심리학과 행동경제학의 내용을 인용하기도 하여요. 지난 포스팅에서 제가 보는 주식 시황에서 행동심리학을 언급하긴 하였는데, 언급한 것만으로 행동주의자로 보는 것은 아님을 다시 한번 말해야 할 것 같아요. 그 포스팅에 이런 내용을 작성하려다가 굳이 말할 필요있을까? 라고 생각했는데 오해를 피하기 위해서 작성해 두어야 할 것 같아요. 그 포스팅에서도 행동경제학과 행동심리학을 한다고 행동주의자인것은 아니라고 작성했지만요. 마음에 계속 남아서 생각났거든요.


그런데 인공지능에 대해서 두가지 현상이 인터넷에서 발견되어요.


① 인공지능 확산 현상. 그러나 어디까지 기업의 범위에서만...


먼저 발견되는 특징은 인공지능의 확산 현상이에요. 제가 쓰는 firefox 브라우저와 duckduckgo 브라우저 모두 각자 AI를 지원하고 있고, 브라우저로 인터넷을 돌아다닐때 AI를 사용할수 있어요. 물론 모바일에 있는 AI도 안사용하고 이 AI들도 안사용해요. 정확도도 낮고 AI의 정확도는 100%가 될 수 없어요. 수학으로 증명되니까요.


또한 인터넷에서 여러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Investing.com같이 여러사이트에서도 또 각자의 AI를 지원하더라고요.


여기서 알아야 하는 점은 소프트웨어 기업은 언제든 인공지능 기업으로 갈아탈수 있다는 거에요. 인공지능이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누구나 인공지능을 개발할 수 있을 거에요. 심지어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는데 못만들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아니지요. 컴파일도 못하는 개발자라면 개발자도 아닐것이니까요. 오픈소스가 없더라도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6개월 이내에 인공지능 개발자로 변신할수 있을 거에요. 인공지능을 대학원에서 배우는 것들도 수학과 관련된 학과라면 학부과정에서 다 배우는 걸 여기선 대학원에서 배워요? 라고 물을 것이니까요.


이 말은 최근 소프트웨어주 하락 현상과 같이 생각해야 되어요.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주요 공급처에요. 우리가 뭘 하는지 등을 소프트웨어 회사가 수집안하면 누가 하겠어요? 의학 관련 앱은 의학정보를 수집하고 투자 관련 앱은 투자정보를 수집하는 등으로 우리를 감시하지요. 이들은 데이터가 부족할수도 없는 기업들이에요. 이런 기업은 언제든 인공지능 개발을 할 수 있지만, 필요없으니까 안하는거죠. 인공지능은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없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만드는 소프트웨어는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있어요. 물론 인공지능도 소프트웨어지만 여기서는 인공지능 제외 소프트웨어에요. 딥시크가 나타난 것이 이상하지 않다고 예전에 리플을 달았는데 어떤 소프트웨어 기업이든 인공지능을 갑자기 들고 나타나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그런데 소프트웨어 주가 하락한다는 것은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다는 뜻이에요. 그렇게 해석하지 않고 소프트웨어 주의 하락을 말하기는 어려울 거에요.


이런 부분이 눈에 띄네요. 인공지능이 여기저가 다 나타나고 잇지만 쓰고 싶지는 않은데, 여기서 데이터가 있어야 하는 부분에서 개인정보보호가 안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에요. 또한 행동주의자들의 경우 마구잡이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심지어 미술가의 낙관까지 인공지능 결과로 나오는 현상이 발생하였는데, 지금 개인정보보호법도 우리 개인정보를 지켜주지 않지만 행동주의자들의 무차별적인 데이터 수집에도 문제가 많을 거에요. 지금 규제도 허술하지만 이 허술한 규제마저도 안지키는 거에요. 행동주의자들은 민주주의도 반대하고 규제도 지키지 않아요.


② 스팀에서는 추가로 인공지능으로 작업한 부분을 인간의 작업물로 대체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어요...여긴 소비자의 범위에요...


스팀 이외에도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Duckduckgo나 Firefox등에서도 인공지능을 제거할시에 같은 효과가 일어날지도 모르겠지만, 스팀에서 인공지능을 제거하고 사람이 작업한 내용으로 바꾼 게임에서 사람들의 좋아요가 매우 많이 달리고 환호한 이후로, 추가로 더 많은 게임에서 인공지능을 지우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어요.


저는 이런 현상, 즉 인공지능이 인간의 결과물로 바뀌는 일이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인공지능은 퀄리티가 매우 좋지 않으며,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하는 현상은 지속될 거에요. 여기에 우리의 개인정보를 훔쳐가는 것과 다름없는 현상도 지속될 것이고요.


만약 이번에 사모펀드 위기가 실현된다면 AI는 약 10년간 다시 AI의 겨울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렇지 않더라도 이러한 AI의 관심을 가지라고 보내는 마지막 끼워팔기마저 실패한다면...지금 무료로 여러가지 소프트웨어나 웹사이트에 끼워파는 AI들 마저도 성공하지 못한다면...'아무리 무료라도 쓸만해야 쓰지요~!' 라는 느낌이지만, 실패하고 사라질 것으로 봐요. 사모펀드 위기가 실현되면 더욱 확실하게, 아니라고 해도 곧 인공지능은 우리 기억에서 사라지고 당분간 AI라고 한다면 더 질나쁜 제품이라는 이미지가 따라붙을 거에요. 그리고 10년뒤에 또 나타나서는 '이번엔 다르다~!' 라고 말하고 또 사라질거에요. 인공지능의 근본 문제는 수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문제이고 고쳐질 수 없어요. 이번에는 지나치게 끈질기게 우리에게 달라붙고 있지만, 쓸만하질 않아요.


이런 것은 소설, 영화, 애니메이션 등에서 AI를 너무 잘 표현했지만, 지금 기업들이 만드는 AI는 그런 예술작품의 AI와는 전혀 다른 거에요. 이 구분을 사람들이 하기 시작하면 언제나 AI의 겨울이 찾아오게 되지요. 얼마 안남았어요.



● 다음에 선택된 게임 (게임리뷰에 관한 일상)


게임리뷰에서 Idle Wizard라는 게임이 리뷰준비를 끝내면서 바로 리뷰를 작성했기 때문에 다음에 리뷰할 게임으로 Deponia를 선택하였어요. 어드벤처 게임인데, 어드벤처 게임이 100% 할인 이벤트 게임에 자주 나타나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지긴 하네요. 어드벤처 게임들이 다른 게임장르와 대결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등과 경쟁하는 장르여서 개발비가 좀 많이 드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어드벤처 게임이 비싸기도 하여요. 그에 비해서 게임유저들은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지요^^. 주로 다른 문화 작품을 즐기는 분들이 게임도 같이 즐길때 좋아하는 게임장르에요.


Deponia는 애니메이션과 경쟁관계에 있는 게임이에요. 그런데 미국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경쟁하는 게임이네요. 약간의 개그와 전혀 진지함이라고는 없으며, 몸개그 위주로 진행하는 그런 게임이에요. 진지함 밖에 없는 동양 에니메이션과는 좀 다른 그런 부분이 느껴져요.


미국 애니메이션에서도 타이니 툰 같은 애니메이션은 좋아하였는데 예전에 MBC에서 방영해주었던 기억이 나네요...말괄량이~ 개구장이~ 우리모두 모이면~ 으로 시작했던 주제가도 기억나고요. 서양 에니메이션이라고 해서 그리 싫어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드벤처 게임이 반복 플레이가 없는 특징을 가진 게임이 많아서, 이 게임은 빠르게 리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뉴스 읽기 3월 31일


뉴스주소: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EC%A4%91%EB%8F%99%EB%B0%9C-%EB%A6%AC%EC%8A%A4%ED%81%AC%EC%97%90-%ED%95%B4%EC%99%B8-%EB%8F%84%EB%B0%95%EC%82%AC%EB%93%A4-%E9%9F%93-%EA%B2%BD%EC%A0%9C-%EC%A0%80%EC%84%B1%EC%9E%A5-%EA%B8%88%EB%A6%AC-%EC%9D%B8%EC%83%81-%EB%8F%88-%EA%B1%B8%EC%97%88%EB%8B%A4/ar-AA1ZDqNE?ocid=socialshare

뉴스 제목; 중동발 리스크게...해외 도박사들 韓경제 '저성장ㆍ금리 인상에 돈을 걸었다


세금인상과 관련된 뉴스도 있었는데, 설탕세처럼 주류세, 담배세 인상에 대해서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해서 그 뉴스는 제외할께요. 이러고 올린다고 나오면 다시 작성하겠지만요. 부자 증세가 맞지 않을까? 싶어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서민들의 소비가 줄어들었다고 들었는데 굳이 세금으로 압박을 더 가하진 않기를 바라게 되네요.


뉴스 읽기에서 쓰고 싶은 내용은 실수로 혹은 행간에 숨긴 인공지능의 문제점이에요. 그런 뉴스들이 과거에 많이 나왔어요. 인공지능의 데이터 수집은 실제로는 대규모 감시다 혹은 인공지능의 퀄리티가 형편없다 같은 내용을 실수나 혹은 기자가 행간에 숨겨서 쓰고 싶어서인지 자주 눈에 띄거든요. 그런데 그런 뉴스가 요즘 잘 안보여요. 마이크로소프트 뉴스에서는 찾기 힘든것일수도 있고요. 그래서 정치 뉴스도 많이 쓴 것 같네요. 정치 뉴스는 좋은 말로 마무리되기는 좀 힘든 뉴스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요.


오늘은 경제 뉴스를 가져왔어요. 한국의 경제에 대해서 저도 걱정이 많은 편이에요.


기사는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한국이 저성장과 고금리로 매력적이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게다가 저는 한국 주식 시장이 지금 버블로 보고 있어요. 경제에서는 서서히 변화하지 않고 갑자기 크게 변화하면 그건 꼭 부작용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번 주식 시장의 주가 상승도 그런 부작용으로써 버블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특히나 AI가 좋지 않음에도 AI 관련주들만 오른 현재 상황은 오래가지 못할수도 있어요.


이 뉴스와 관련은 크게 없지만 3가지 한국 경제의 위험성으로 제가 보는 것은 다음과 같아요.


① 미국 사모펀드 위기

경제위기가 사람들을 힘들게 하지만 AI버블이 쉽게 꺼지지 않는다면 사모펀드 위기가 터졌으면 하고 있어요. AI버블 뒤에 숨어 있는 대규모 감시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 역시 만만치 않은 사회적 문제이거든요. 게다가 다른 사람들의 권리를 AI 기업이 마음껏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데이터 수집을 봤을때 AI 버블이 빨리 사라지길 기대하고 있어요. 사모펀드 위기가 AI에 대한 과도한 투자로 일어난 버블 때문에 일어난 위기이므로 AI에 대한 버블이 사라지고 관심이 멀어지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② 아랍 전쟁 장기화

저는 전쟁이 장기화 될 것 같아요. 지금 미국에 사모펀드 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란이 원하는 것을 안들어주고 전쟁이 끝날 것 같진 않아요. 이란이 시간은 자기들 편이라고 생각할 것 같네요. 쉽게 끝날 전쟁은 아닐 것 같아요.

③ 주택 가격의 급격한 하락으로 인한 채권 부실화

저역시 집값이 소폭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바라고 있어요. 그러나 급격한 변동은 항상 경제적으로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더라고요. 혹은 나쁜 일이 발생해서 급격한 변동을 일으켰을수도 있겠지만요. 주택 가격 하락은 담보물 가치 하락이고 이 과정에서 과도한 주택 가격 하락이 은행등에 부실 채권을 늘릴 수 있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요.


이렇게 3가지를 저는 한국 경제의 경제 위기 위험성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어느쪽이든 하나가 터지면 한국 주식 시장 버블도 같이 사라질 것으로 보여지네요. 이번 버블때 수익도 잘 못냈는데 걱정이네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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