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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정원

한 외국인 남성이 어설픈 타투 문식을 SNS에 올렸습니다.


어설프기 짝이 없는 타투 문신인데 사연인 즉 암으로 죽은 딸이 남긴 메모를 직접 허벅지에 새겼다고 합니다.가슴속에 사랑하는 딸을 묻은 아빠의 절절한 사랑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by ca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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