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과라 필독인 관계로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 3-4번은 읽어줘야하는 책이라해서...
역시나 내용이 어렵긴 하네여...
같은내용의 다른책은 보질 못해서 비교는 안되지만 일단 책의 크기가 다른일반책에비해 좁습니다.그래서 책넘기기가 어렵구여.. 근데 책의 두께에 비해 가벼워서 갖고 다니면서 읽기엔 괜찮습니다. 여러번 읽으면 두꺼워서 갈라질것같기도하고..성인이 읽기에는 글자크기같은것은 괜찮은것같습니다.
내용은 나름 상세한 각주같은것이 있는데...어렵네여...머 삼국유사 자체가 어려워서 그런가 보다 하는데...생각보다 책장이 안넘어 가네여.....가끔 읽으면서도 먼말인지도 모르겠고...일단 1회독파한다는 생각으로 이해가 안가도 넘어가긴하는데.... 청소년들 대상으로 편찬된걸 살걸 그랬나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