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어떤 논의를 통해 결정되는 지 정말 궁금합니다.
‘breakneck‘은 ’위험할 정도로 빠른, 정신없이 달려가는‘이라고 합니다.
굳이 이런 뜻을 반영하지 않고 ’브레이크넥‘이라는 한글 제목을 선택한 이유가 정말 궁금합니다.
* 혹시, 대한민국 사람들이, 혹은 이 책의 독자층에게는 모두 전달이 될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 여전히 ’위험할 정도로 빠른, 정신없이 달려가는’이라는 의미라고 하더라도, 여전히 왜 이렇게 원서 제목을 정했는지는 조금 더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에필로그에는 나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