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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7462님의 서재
  • 내집마련 트렌드 2026
  • 최윤성(망고쌤) 외
  • 22,500원 (10%1,250)
  • 2026-03-27
  • : 94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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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은 아직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언젠가 나의 집을 가져보고 싶은 소망이 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동산 전문가 8인의 구체적인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비법을 살펴보았다.



초반에 간단히 2026년 시장의 핵심 키워드와 내집마련 전략을 볼 수 있었다.

2026년은 새로 들어오는 집은 줄어드는 해이기도 하고, 재건축과 재개발이 핵심 이슈가 된다.

무주택자 같은 경우는 가장 유리한 시기라고 하며

1주택자는 가능하면 상급지로 갈아타는 것이 좋다고 한다.

여기서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었다면 우선 2026 청약 포인트와 트렌드였다.

2025년 청약 시장에 대한 내용과 함께, 최근 전국 미분양 주택은 크게 늘지도 않고 줄어지지도 않았다는 현 상황을 알았다.

여기서 청약 외에 새 집을 사는 세 가지 방법이 있었다.

입주 2~3년차 신축 아파트는 의외로 급매가 자주 나온다고 한다.

어느정도 검증된 곳이라 실패 가능성도 낮다고 하니 호갱노노나 네이버페이 등에서 매물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필터 기능을 사용하면 더욱 구체적으로 원하는 곳을 살펴볼 수 있다.

입주를 앞둔 단지도 급하게 매물이 나오는 경우도 꽤 있다. 이런 자리는 주로 아실 홈페이지에서 검색해서 찾아낼 수 있다고 하는데 처음 알게 되었다.

홈페이지를 자주 살펴보며 나와 맞는 곳을 찾아보아야겠다.

그리고 인서울이 목표라면 단계를 밟아가라고 이야기한다. 서울이 목표라면 접근 방식을 바꾸어 우회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끝 부분에서는 2026년 청약 시장에 대한 분위기도 간단히 볼 수 있었다.

초중반 쯤에 나온 2026년 주목해야 할 입지 트렌드 파트도 기억에 남는다.

서울부터 시작해 경기도 북부권 등 지역에 따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그 비법이 설명되어 있었다.

돈이 없다면 평형대를 줄여보고 입지를 제일 나중에 포기하는 식으로 집을 찾는 방법도 있었다.

책은 꽤나 두께가 있는 편이었지만 재미있게 읽다보니 생각보다 빨리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현 상황을 많은 그래프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내용 자체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이번 기회에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종종 책을 찾아보며 부동산 공부도 이어나가야 할 것 같다.

바로는 힘들겠지만 언젠가 나도 나만의 집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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