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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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최악의 날 부처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 데이비드 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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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2026-01-19
: 310
너무 힘들어서 도망가고 싶은 날.
이 책을 꺼내 들었다.
너무 힘든 날이었다.
이 모든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했다.
과거의 말과 행동이 지금의 나라고 했다.
그리고 미래는 내 마음에 달린 거라고 했다.
당장 모든 게 바뀔 순 없겠지만 그래도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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