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던 - 나의 뱀파이어 연인 완결 트와일라잇 4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윤정숙 옮김 / 북폴리오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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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두를 다 가지다니! 벨라야, 넌 이제 더이상 소원이 없겠구나! 완전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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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9-06-22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악, 이건 결정적 스포??? 그렇지만 정말 부럽기 짝이 없군요.(>_<)

다락방 2009-06-22 16:07   좋아요 0 | URL
에잇, 마노아님. 저를 어떻게 보시고!! 제가 설마 '결정적 스포'를 40자평으로 썼겠습니까!! 후후훗


그래도 일종의 스포일 수 있을 것 같아서 내용 살짝 바꿨어요, 마노아님. 제 친구 말에 의하면 리뷰나 페이퍼들 중에 대박 스포일러 올라온 것들 많대요. 조심하세요, 마노아님. :)

메르헨 2009-06-29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거참....거참...거참....이거 정말 끝인거에요?

다락방 2009-07-01 09:50   좋아요 0 | URL
아쉽지요? 아무래도 외전으로 또 한권 아노지 않을까요? 미드나잇 뭔가 또 있다던데 말이죠. 에드워드의 시선으로 그려진거요.
 
드래그 미 투 헬 - Drag Me to Hell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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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를 가장한 코믹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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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꼬 2009-06-17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샘 레이미가 (B급 영화로) 돌아왔다"고들 하던데. 공포와 코믹 말고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다면서요. 근데 다락님껜 코믹만 갔구나. ㅎㅎ 저는 공포영화를 못 보지만, 다락님 평을 읽으니 어쩐지 용기가 생기는데요!

다락방 2009-06-17 10:13   좋아요 0 | URL
저도 공포영화 못보기 때문에 어제 보기전까지 얼마나 떨었다구요. 그런데 극장에서 사람들이 다같이 웃기는 처음이었어요. 걱정마,걱정마요. 웃겨요. ㅎㅎ

무해한모리군 2009-06-17 13:16   좋아요 0 | URL
네꼬님 저도 공포영화는 못보는데요.. 이영화는 마니 웃겨요~~
공포는 손수건과 똥파리가 많은 부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락방 2009-06-17 13:25   좋아요 0 | URL
아, 휘모리님도 이거 보셨어요? 하하하핫. 전 정말 어처구니없이 많이 웃은 것 같아요. 분수처럼 뽑아내는 코피는 정말이지 orz
 
미술관에는 왜 혼자인 여자가 많을까? - 스스로 행복해지는 심리 치유 에세이
플로렌스 포크 지음, 최정인 옮김 / 푸른숲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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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행복해지는 심리 치유 에세이'라는데 왜 나는 치유가 안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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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2009-06-02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미술관에 혼자가는 여자중 한명인데 흐흐. 다락방님이 별로라니까 확 안땡기는데요~ ^^

다락방 2009-06-03 08:25   좋아요 0 | URL
네. 제 생각보다 별로더라구요. 제목이 확 끌렸는데 말이죠. 흠.

치니 2009-06-02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락방님도 역시 ... ㅋㅋ 이 책, 제목 참 잘 지었다 싶어요.

다락방 2009-06-03 08:25   좋아요 0 | URL
그쵸? 표지도 참 예뻐요. 받고 나서는 얼마나 좋았다구요. 오와, 표지 예쁘다 이러면서요. 하핫.

2009-06-02 14: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6-03 08: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L.SHIN 2009-06-04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외로..생각하지 못했던 엉뚱한 곳 혹은 것에서 치유되는 경우도 있죠.
아마, 아직 못 찾은걸거에요, 우리 다락님의 치유처를.^^

백세주..한 잔 사드릴까요? ㅡ_ㅡ (훗)

다락방 2009-06-05 08:32   좋아요 0 | URL
백세주를 마신다면 치유라기보다는 망각의 길로 접어들겠네요. 우리는 그날도 모든 기억을 다 잊지 않았던가요? 하하하하

피네아 2009-06-05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요즘엔 제목에 '서른'이 들어간 책들이 많네요.

다락방 2009-06-05 18:02   좋아요 0 | URL
네, 도로시님. 저도 궁금했던 책이었어요.
:)

2009-06-05 20: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6-08 08: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6-12 17: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해한모리군 2009-06-08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출판하는 형이랑 이책보고 '이야 표지랑 제목 기차게 뽑았다' 뜰거 같다는 얘기 했었어요.
미술관은 물론이며 혼자 못하는게 거의 없는 저로서는..
감동을 나눌 사람이 없다는 건 언제나 슬픈 일인듯 해요 ㅠ.ㅠ

다락방 2009-06-08 10:24   좋아요 0 | URL
전 그저 미술관에 혼자 가는 여자가 많은 이유를 알고 싶었는데 심리치유에세이였어요. 그리고 저는 심리 치유가 되지 않았구요.

네, 휘모리님. 제목도 좋았고 표지는 너무 예쁘단 말에욧!!

2009-06-08 21: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09-06-11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중학교 도서실에 학부모도서로 신청했어요.

다락방 2009-07-13 14:55   좋아요 0 | URL
오옷, 순오기님, 그래서 읽어보셨나요? 어떠셨나요?

비로그인 2009-06-15 1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과 표지는 정말 잘 나왔는데 말이어요. 갑자기 다락방 님의 한 줄을 보니 읽고픈 마음이 사그라 들었어요.(하지만 표지는 여전히 너무나 탐나요)

다락방 2009-07-13 14:55   좋아요 0 | URL
이 책의 리뷰를 읽어보면 분명히 별 다섯개를 주신 분들도 있어요, Jude님. 그리고 어쩌면 Jude님께도 그런 책이 될지도 모르구요. 저는 일단 무조건 안읽어보고 궁금해하느니 읽어보고 실망하거나 좋아하는 쪽을 좋아해서 말이지요, 제 평만 보고 읽기를 단념하시지는 말란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Jason Mraz -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
제이슨 므라즈 (Jason Mraz) 노래 / 워너뮤직(WEA)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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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지나치는 수도 있지만 알면서 무시하는 수도 있다. 내게 제이슨 므라즈는 알면서 무시했던 쪽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이들이 제이슨 므라즈를 얼마나 칭찬했던가! 또 얼마나 추천했던가! 그러나 나는 다른것에도 그렇듯 음악에 있어서도 고집이 지독하게 세다. 미안, 나는 내가 선택한 음악만 듣거든. 

그러던 어느날, 나는 친구와 저녁식사중이던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어느 노래를 듣게 되었다. 그 노래는 몇번 들어본 경험도 있었던 터라 어느 영화나 드라마의 삽입곡이겠거니 했었다. 그날따라 유독 그 음악이 좋게 들리던 터라 종업원에게 물어보았다. 이 노래가 누구의 무슨 노래인가요? 그러나 종업원은 자기네 방송반이 틀어주는 거라 알 수 없다는 대답만을 남기고 가버렸다. 그리고 그 날 밤, 나는 그 노래가 제이슨 므라즈의 Lucky였음을 알게 된다. 

 

I''m lucky I''m in love with my best friend
Lucky to have been where I have been
Lucky to be coming home again
 


 

앨범을 사고 그의 노래를 차례대로 들으면서 나는 그동안 그를 무시해왔음을 후회했다. 그토록 칭찬하는데에는 이유가 있었을 텐데!!

제이슨 므라즈의 노래는 요란하지 않다. 햇살이 내리쬐고 있을 때 드라이브 하며 듣기에도 좋고, 봄비가 살며시 내릴 때 방안에 엎드려 다리를 흔들며 듣기에도 좋다. 그의 노래는 때때로 재즈 같기도 하고 그의 노래는 때때로 고요한 자장가 같기도 하다. 목소리는 질릴 리가 없고 리듬은 경쾌하다. 사실은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란 노래의 뻔한 제목과 뻔한 노래가 영 마땅찮았는데, 이 앨범 속에 섞인 채로 다시 들어보니, 그노래마저 괜찮다. 세상에, 이 봄에 제이슨 므라즈는 얼마나 적합한가!! 봄이라서 그런걸까, 제이슨 므라즈의 노래를 들어서일까. 나는 이 봄에 좀 붕 뜬 기분이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원피스는 팔랑팔랑, 노처녀 마음은 술렁술렁.

Lucky란 노래의 가사차럼 어쩐지 이 봄, 내게도 행운이 올지도 모른다.  행운이 찾아오면 나도 거침없이 노래를 불러야지. 조용하고 은밀하게. 나직하고 유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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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09-03-22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넷 2009-03-2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좋지요... 한순간이지만, 제이슨 므라즈의 노래를 들으면 행복해요.ㅎㅎ;;;

그냥 좋다는 느낌보다는 그게 더 맞는 것 같네요.

그런데 댓글을 다는데도 동영상을 올릴 수 있나봐요.;;;

다락방 2009-03-23 09:19   좋아요 0 | URL
Garnet님. 금욜에 이 시디 선물용으로 또 샀어요. 땡스투 저때문에 대박 들어올 듯 ㅎㅎ
부자 되세요, Garnet님. ㅎㅎ

리뷰 올리면서 동영상 올리고 싶었는데, 리뷰는 소스를 못올리게 되어있더라구요.(아님 제가 방법을 모르거나!) 그래서 댓글에 올렸어요. 아직도 이 노래를 모르는 더 많은 분들을 위하여!

네, Lucky 듣고 있으면 참 기분이 좋아져요 :)

[해이] 2009-03-23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이슨 므라즈 굳!!!ㅋ

다락방 2009-03-23 09:20   좋아요 0 | URL
제이슨 므라즈는 이미 팬이 무지하게 많더라구요. 그의 1집부터 말이지요. 전 이제부터 그의 2집과 1집도 들어보려구요. :)

2009-03-23 13: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23 15: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레와 2009-03-23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나도, 뒤늦게 알아서는 한동안 계속계속 듣고 또 듣고.. 듣고..

^^

다락방 2009-03-23 23:20   좋아요 0 | URL
네, 레와님.
저도 방금전까지 들으면서 손톱 잘랐어요. ㅎㅎ

Kircheis 2009-03-23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이슨 므라즈, 참 좋지요^^ 저도 잘 몰랐는데 정말 팬이 많더라구요;

다락방 2009-03-23 23:20   좋아요 0 | URL
이렇게 팬이 많은데 저는 왜 그동안 무시했을까요? 하하
좀 더 일찍 좋아했다면 내한공연도 갈 생각을 했을텐데 말이지요.
:)

W 2009-03-24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중적인 것들은 어쩐지 좀 싫어해줘야 할 것 같다는 강박관념 같은 게 저한테는 좀 있었던 것 같아요. 재수없지. ㅋㅋ 그런데 문제는 그런 것들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괜히 벽을 쌓는 거에요 막. 아. 재수없다. ㅋㅋㅋㅋ

아. 제이슨 므라즈의 몇몇 곡들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말씀하신 Lucky. 저도 그노래 얼마전에 듣고 앨범을 찾아서 들었었는데, 몇곡들은 살랑살랑 산책하면서 막 듣고 싶더라고요.

다락방 2009-03-24 16:22   좋아요 0 | URL
아, 저는 대중적인 것들을 싫어하지는 않는데, 웬디양님과 좀 비슷한 것은 누가 먼저 알고 있으면, 그러니까 그 누구의 수가 좀 많으면 잃단 싫어라 해요. 음..이게 대중적인 것들을 싫어하는 것과 좀 같은가? 그러니까 이를테면 내가 읽고 나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건 완전 괜찮지만, 이미 베스트셀러인것은 읽기 싫은 마음? 웬디양님도 이거에요? ㅎㅎ

네, 몇몇 곡들은 정말 좋아요. 앨범 전체가 뭐 딱히 버릴곡도 없고 괜찮아요. 전 썩 만족해요.
:)


베프가 사랑이 됐다고 막 행운이래잖아요. 귀여운 것들 ㅎㅎ

네꼬 2009-03-24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응, 다락님이 좋아하실 만한 음악이지요. (다락님은 은근 살랑살랑하고 어느정도 처연한 거 좋아하잖아요.-_-) 다락님, 만날 때까지 좋은 음악 들으면서 좋은 생각 많이 하고 있어요. 컨디션이 좋아야 삼겹살도 많이 먹지.

다락방 2009-03-24 16:22   좋아요 0 | URL
어느정도 요란한 음악도 좋아해요. 뭐 딱히 취향은 없는 것 같다능 ㅎㅎ


아, 그리고 걱정마요, 걱정마. 지난주 금욜엔 술마시고 취해서 계단에서 구르는등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그러니 걱정마요! 하하하핫

가넷 2009-03-25 0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3집도 좋지만, 전 2집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락방님은 어떠실지,

궁금해지네요..ㅎㅎ;;;

다락방 2009-03-25 08:13   좋아요 0 | URL
제이슨 므라즈는 그전의 앨범을 칭찬하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전 1,2집을 들어본적이 없어서 말이죠. 다음달쯤에-사실은 돈 생기면- 제이슨 므라즈의 1,2집도 사서 들어볼 예정이에요. 그리고 어떤 앨범이 제일 좋았는지 말씀드릴게요, Garnet님.
:)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김재혁 옮김 / 이레 / 2004년 11월
절판


"네가 상대방을 위해 무엇이 좋은 건지 알고 있고 그 사람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너는 당연히 그 사람이 그에 대해 눈을 뜨도록 해주어야 한다. 물론 최종 결정은 본인한테 맡겨두어야 한다. 하지만 그 사람과 이야기를 해야 해. 그 사람과 직접 말야. 그 사람 등 뒤에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해서는 안 된단다."-1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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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23: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09 17: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09 20: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0 0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레와 2009-03-09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로 보고싶어요!

다락방 2009-03-09 17:32   좋아요 0 | URL
영화로 보기전에 꼭 책으로 보고 싶었어요, 저는.
그런데 읽는 내내 자꾸 케이트 윈슬렛의 얼굴이 떠올라서 불편했어요. 몰랐어야 되는데. ㅠㅠ

2009-03-10 1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0 13: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0 15: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0 17: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3-11 09: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 2009-03-15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미하엘의 아버지가 한 말들이 기억에 많이 남았더랬어요. 저 부분도 그러한데, 근데, 참 어려운 일이죠? 우린, 꽤 자주 우리를 둘러싼 타인과의 문제를 또 다른 제 3자와 의논하게 되쟎아요....

참, 그리고 한동안 이 소설이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고 있었던 것이 너무 놀라워요. 영화의 힘일까요?

다락방 2009-03-16 16:55   좋아요 0 | URL
음. 제가 보기엔 알라딘에서 반값할인을 해서 그 영향으로 1위를 했었던 것 같은데요.

그러게요. 말씀하신대로 우린 꽤 자주 우리를 둘러싼 타인과의 문제를 또다른 타인과 이야기하곤 하죠. 그것도 그 타인을 위한답시고 말예요. 그게 결코 위하는게 아닐수도 있다는걸, 본인의 뜻과는 아주 다를 수도 있다는 걸 이렇게 깨닫게 되네요.

무해한모리군 2009-03-16 1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주말에 읽고 저부분을 표시해 뒀는데, 이제 퇴근하고 집에가서 후기 써야겠어요 ^^

2009-03-17 09: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해이] 2009-03-18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휘모리님 서재에도 있던데, 재밌나보군요. 영화소개해주는 프로에서 봤는데 눈길이 가더근여.

다락방 2009-03-18 08:36   좋아요 0 | URL
아, 이 책은 해이님도 좋아하실 거에요. 정말 근사한 소설이에요. 묵직하기까지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