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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대 공연의 설레임
    from 2008-05-22 14:04 
    보고싶은 마야 도 그렇지만 함소원씨가 중국활동을 했었다는것을 알게되었군요 홍대 공연 참석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 딸과 데이트
    from 2008-05-22 15:18 
    참여하고 싶습니다. 예쁜 딸(초등학교4학년)과 함께...... 저와 딸 둘다 마야씨, 함소원씨 너무 좋아합니다.  
  3. 꼭 가고 싶습니다.
    from 2008-05-22 19:37 
    이렇게 좋은 행사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4. 딸과 함께 데이트하려구요!
    from 2008-05-23 08:48 
    좋은 기회 갖게 해 주세요!
  5. 북카페 참석
    from 2008-05-23 10:05 
    문학과 음악의 어울림, 신록의 오월의 축복처럼 느껴집니다. 참석하고 싶습니다.
  6. 꼭 가고 싶어요 기회를 주세요
    from 2008-05-25 05:47 
    가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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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2008-05-25 19:44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뽑아주세요~!^^

파란토마토 2008-05-25 23:36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오예!! 이욱연교수님 완전팬이예요~!!!! 손홍규 작가님두 뵈고싶구요!!

이렇게 좋은기회 놓치고 싶지 않은데,, 거리도 가까워서 딱이예요 ㅎ

초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2008-05-26 00:56   좋아요 0 | URL
꼭 가고 싶습니다.

널리 2008-05-26 02:17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딸아이가 중국에 유학중입니다.<중국이내게말을걸다> 저자의 이야기를 직접들어보고 싶군요. 더구나 북콘서트에 같이가고싶은 제 아들은 가수 마야를 좋아한답니다. 좋은기회가되었으면합니다.

최비도 2008-05-26 10:17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참석 희망합니다(본인 외 1인). 평소에 잘 해주지 못해 항상 미안한 우리 여친과 함께 멋진 시간 보네고 싶어요... 더군다나 콘서트도 볼수 있다니... 참 좋은 이벤트인 것 같습니다.

소소소 2008-05-26 10:42   좋아요 0 | URL
꼭 한번 가보고 싶군요... 저에게 기회를

qqque 2008-05-26 13:52   좋아요 0 | URL
오늘 알았어요...넘 늦은게 아니면 좋겠네요...집이 홍대근처라 꼭 가보고 싶어요~~~~

demi9772 2008-05-26 14:15   좋아요 0 | URL
자주 알라딘을 이용하는 학생인데
이 이벤트가 있음을 유의깊게 보지 않아 지금 오늘 마감인데 신청하려합니다~!!!!!
북 콘서트라...나름 신선한 타이틀이 눈을 확 끄는데요~책을 좋아라하는 저와 동생이 꼭 같이
참석해서 좋은 추억을 가지고 6월달을 시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플리즈~~~~~~~~~~~~~~~~~~~~~특히 저는 갠적으로 마야의 팬인데요^^어제 가족오락관에도 나오시더라고용
실제로 뵙고 싶습니다.

안녕 2008-05-26 15:11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전에 김영하씨 낭독회 참여한 적이 있어요.
학교행사인 줄 알고 신청해서 갔었는데 알라딘 주최더라고요
또 기회가 온다면 꼭 신청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알라딘 메일받고
부리나케 신청하러 왔습니다~~ㅋㅋㅋ
이욱연교수님, 함소원씨, 마야씨, 손홍규작가님 모두 만나뵙고 싶습니다!ㅋㅋ

kinder 2008-05-26 16:56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참여하고 싶습니다.

plum 2008-05-26 20:13   좋아요 0 | URL
북콘서트라니 정말 기대됩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비로그인 2008-05-26 23:15   좋아요 0 | URL
북콘서트. 계절의 여왕 5월에 꼭 가고 싶은 곳입니다.
어서어서 뽑아주세요!!^^

지금여기 2008-05-26 23:23   좋아요 0 | URL
콘스트 가본지 너무 오래되서...
가보고싶습니다.

이인호 2008-05-27 01:55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23살의 대학생입니다 지금은 편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인데 요즘에 과제에 학원에 치이다 보니 자유로운 노래들을 직접 관객으로 가서 듣고싶습니다.. 몸으로 체험하는 노래 공연 꼭 참여하게 해주세용

라인홀트 2008-05-27 05:24   좋아요 0 | URL
아..지금 저 책 읽고 있는데..진짜 가고 싶다...

어수선 2008-06-01 23:46   좋아요 0 | URL
음악과 책의 어우러짐속으로 들어가보고싶어요.행복한 추억을 선물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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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Z 2008-04-25 01:12   좋아요 0 | URL
★ 나의 '촐라체'는 무엇일까요? 내일의 `나'가 오늘의 '나'를 후회하지 않는 것. 오늘을 내일로 미루고, 내일은 또다시 다른 내일로 미뤄버리는 일상을 그만 두는 것이 나의 '촐라체' 입니다.
★ 박범신 작가에게 묻고 싶은 한 마디 : 작가님은 지금 '촐라체'의 어디쯤 이신지...

yez 2008-04-25 02:42   좋아요 0 | URL
나의 촐라체는...내가 수년 후 돌아보고 싶은, 기억하고 싶은 바로 그 곳은, 내가 지금 살고 있는 바로 이 시간이다, 라는 의미가 저에게는 촐라체가 아닐까요, 지금 이 순간, 기억하고 싶은 그 곳이 지금이라면, 어쩌면 가장 소중한 지금을 느끼고 살 수 있다는 것, 내가 지금 보내고 있는 이 시간을 내가 의식하며 살 수 있다는 게 저에게는 촐라체가 아닐까요, 호흡하고 기억하며 간직하고 싶은 그 모든 것들을...
박범신 작가에게 묻고 싶은 한마디는... 홀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 속에서 작가님이 기억할 수 있는 간직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일까요, 치열하게 산다는 의미에 대해서 배우고 싶네요.

좋은날 2008-04-25 17:19   좋아요 0 | URL
나의 촐라체는 사람 이라고 말하고 싶다. 언제나 사람들과 부딪치고 상처받기도 하고 위로 받기도 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게 사람, 사람들이다. 해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지만 만나는 사람들마다 어쩌면 이리도 비슷한 이는 한사람도 없는지...... 남에게 상처를 주고 힘들게 하면서도 자신은 즐거운 사람, 너무나 착한데 여전히 남걱정하는 사람, 날마다 손해만 보면서도 즐거운 사람, 다른 이의 고민을 들어주기만 하는 사람, 독한 사람,
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는 모른다. 하지만 앞으로도 그들 중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듯 싶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의 삶과 앞으로 내가 살아야 할 인생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주는 사람, 사람들이 나의 촐라체가
아닐까 생각한다.

Evista 2008-04-28 10:05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죽음, 죽음인거 같아요......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진리는 "모든 사람은 변한다"와 "죽음말고는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인거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는 죽음, 갑자기 당장이라도 찾아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 지금 현재가 너무나 소중하거든요~~ 후회없이 주변사람들을 사랑하고, 내 일 열심히 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해보고....사랑한다,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는것^^ 지금 함께 있는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늘 하느님께 기도하고 감사드리는 것..... 아마도 이 모든것이 "내가 언젠가는 죽는다"는 사실을 알기에 가능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choiboos 2008-04-29 12:40   좋아요 0 | URL
나의 촐라체는 나다. 세상 모든 것의 중심. 고민는 모든 것들이 나로 부터 시작된다....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나의 근원이다. 내 존재의 의미를 찾는데서 모든 의문이 시작되고 해결된다. 박범신 작가님과 이러한 것들에 대해 같이 얘기해보고 싶다.

긍정의심리학 2008-04-30 01:08   좋아요 0 | URL
나의 촐라체(CHOLACHE)는 프런티어 정신(Frontier Spirit)이다. 때론 안좋은 시선과 애정어린 걱정에도 아무도 가지않은 길을 찾아 묵묵히 가는 것이 나의 나를 위한 촐라체(CHOLACHE)입니다. 자신만의 촐라체(CHOLACHE)는 내 안에 있습니다. 열정 그 무엇보다 소중한 인생의 기쁨을 찾고 싶습니다.

alex 2008-04-30 17:47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나의 촐라체는 침묵이다. 밖으로 향하는 에너지를 빨아들여 나의 본성으로 향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침/묵. 작가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안과 밖을 조화롭게 만날 수 있도록 해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침묵과 사색.. 등에 대한 박범신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

Rio 2008-05-01 03:31   좋아요 0 | URL
나의 촐라체는..아직 확실하지 않는 것...너무 많기도 하고 막연하게 불안한 것...뭐가 뭔지 몰라서 넘기 두렵긴 하지만 분명한 건...꼭 넘어야 한다는 것^^ 그 지혜와 용기를 배우고 싶네용^^

로테 2008-05-01 09:47   좋아요 0 | URL
작년 11월 대전에서 선생님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사인 받으려는 사람들이 죽 늘어서 있는데도
선생님께서는 온화한 얼굴로 사인도 해주시고, 사진도 같이 찍어 주시고
대작가에 대한 새로운 면모를 느꼈습니다.
선생님을 만나 본 것이 촐라체 자체입니다.

박수진 2008-05-01 10:58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박범신 선생님을 직접 만나뵙고 그분의 좋은 기운을 받고 싶습니다. 잘부탁들드립니다.헌데 촐라체가 뭔가요???

도단 2008-05-01 12:22   좋아요 0 | URL
촐라체. 제게 놓여진 제 주위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대와 사랑이 극복대상입니다. 그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온전히 한 사람의 몫을 책임감 있게 수행해 나가는 것. 제가 현재, 앞으로 처한 다양한 위치 속에서 제 임무를 완수 하는 것. 그 사이사이 크고작은 고난과 시련은 부수적으로 따라오겠지요. 그래도 저는 혼자가 아니니까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순히 산봉우리가 아닌 인생의 촐라체에 대해 작가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 2008-05-01 13:40   좋아요 0 | URL
나의 촐라체는 지금이 순간이다. 무엇보다 소설가분을 곁에서 보고 좋은 말 들어보고 싶다.
박범신 선생님의 무엇이 지금까지 소설에 이르게 만들었습니까? 그 근원은 무엇인지
그리고 지금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야는 어떤 것인지 궁금하네요.

미루나무 2008-05-01 21:46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내게 있어 촐라체란 책이다.
바라보고 따라가며 또한 거기에 나를 묻을 수 있음으로.
박범신선생님께 궁금한 것은 과연 문학이 지금 위기의 현실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코알라 2008-05-04 14:02   좋아요 0 | URL
나의 촐라체는..끊임없이 도전하는는 것...도전을 두려워않고 할수 있는 것...뭐가 뭔지 몰라서 넘기 두렵긴 하지만 분명한 건 도전하고 나아가야지만 내 자아가 성장하고 큰다는 것이져... 그 지혜와 용기와 삶을 배우고 싶네용^^

써니텐파인 2008-05-05 23:06   좋아요 0 | URL
1. 나의 촐라체는. 자존감이다. 시련과 고통 때문에 점차 자존감이 사라져 버리고 있던 내게. 내 자신을 일깨워 주는, 아직 도전할 날이 많은 나에게 나 자신의 높은 자존감은 내 평생의 촐라체이다.
2. 당신의 20대도 나처럼 흔들렸겠죠? 그 흔들림을 설명해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애써 극복 방법을 말해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저와 작가님은 다르니까요. 하지만 작가님의 할 수 있다는 그 눈빛과 작가님의 삶의 향수를 느껴보고 싶네요.

cheju3231 2008-05-06 12:40   좋아요 0 | URL
나의 졸라체는 살아 있음이다. 살아 있어야 모든것을 받아들이고 이겨낼수 있다. 살아 있기 위해서는 어떠한 변화에도 적응하며 견디어 내야한다. 그것이 인생이고 역사이다. 촐라체에서 만난 유한진을 배경인물로 등장시키면서 그를 자살인지 사고사인지 궁금해 진다. 그에 대한 또하나의 소설이 만들어 지겠지요?

birdhero 2008-05-06 17:28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나의 촐라체는 '나'이다. 그걸 넘는 순간 다른 것은 모두 작아지지만 항상 '나'는 좀더 큰 촐라체가 되어 있다. 그래서 언제나 '나'일수밖에 없다.
-작가 박범신 씨와 그저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 마음이기에, 굳이 질문을 하라 한다면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풀어놓고 싶은지를 묻고 싶다.

2008-05-07 13:28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나의 촐라체는 '사랑'입니다. 아직도? 아직은~ ^^
박범신 작가님께는 그저 따끔한, 정신 번쩍 들게 하는 꾸중 한 번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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