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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5년 12월 09일
2022, 23, 24 서재와 북플 모두 달인이었는데어제 보니 서재 방문자 수가 매우 높길래...
21
2025년 12월 16일
[비공개 글입니다]
20
2025년 12월 17일
오늘은 내가 연중 가장 많은 문자를 받는 날이다. 프로필에 비공개 설정 해뒀음에도 ...
18
2025년 12월 15일
[비공개 글입니다]
17
2025년 09월 09일
단발머리님이 워낙 많이 쓰셔서, 추천하셔서 읽어보게 됐다. 원서로 읽고 내가 잘 이...
17
2025년 08월 19일
.... 라고는 해도 공항 서점 혹은 매점에 한정되는 아주 협소한 시장조사인데, 어쨌든...
17
2025년 08월 12일
[비공개 글입니다]
16
2025년 10월 15일
[비공개 글입니다]
15
2025년 02월 11일
서재의 모두가 하는 결심일 것 같은데, 2025년에는 책을 덜 사고 갖고있는 책을 많이 ...
14
2025년 08월 19일
[비공개 글입니다]
14
2025년 07월 26일
[비공개 글입니다]
12
2025년 04월 28일
어린이 대상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뻔하지 않은 독특한 분위기와 위트있는 이야기가 재...
11
2025년 12월 26일
다른 택배가 와서 찾으러 갔다가, 언제 왔는지 모를 알라딘 선물도 찾아왔다. 스누피 ...
10
2025년 12월 26일
올해는 많이 사지도 많이 읽지도 않았다. 세어보니 지금까지 40권을 완독했고 28일까...
10
2025년 03월 27일
[비공개 글입니다]
9
2025년 07월 03일
[비공개 글입니다]
9
2025년 06월 02일
소년공에서 대선후보까지, ‘그들의 악마’ 이재명이 걸어온 길 이라는 부제가 붙어있...
9
2025년 04월 01일
두부가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재구매의사 많음😍
8
2025년 10월 14일
놀랄 분들이 많겠지만 마지막 산책 카테고리에 글을 올린 후 거의 책을 사지 않았다....
8
2025년 09월 25일
<전문·관리 계급에 대한 비판>을 읽고, 궁금했던 자녀 교육 부분이 좀 미흡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