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화제의 소식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마니아
독서 통계
지난 오늘
스탬프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24
2025년 10월 29일
4박 5일로 중국 여행을 다녀왔다. 원래는 3박 4일이었으나 여행은 하루 차이가 커서 ...
16
2025년 10월 17일
1.북플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읽고 있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은 '한국문학을 권하다' 시...
10
2025년 05월 11일
봄에서 시작하여 여름의 초입을 지나 뙤약볕을 쬐고, 폭풍 같은 비바람을 만난 뒤 평...
8
2026년 03월 04일
아침 기온은 다시 내려갔지만 그래도 낯은 따뜻한 볕 덕분에 봄 기운이 나기 시작했다...
6
2025년 12월 02일
점심을 먹고 산책을 나갔다가 휘몰아치는 찬바람에 날씨가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12...
6
2025년 09월 14일
이제 제법 가을 느낌이 난다. 오전에 운동을 하러 다녀왔는데 공기가 서늘해졌음을 느...
6
2025년 08월 17일
고대했던 책을 만나는 일은 정말 소중하고 좋은 경험이다. 저자가 김규식 평전을 준비...
6
2025년 07월 09일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긴 항해가 끝나면, 두 번째 항해가 시작된다. 두 번째가 끝나...
6
2025년 06월 20일
이제 장마가 시작된 것인가... 대기가 습해졌고 그만큼 더워졌다.어찌되었든 정권은 ...
6
2025년 05월 26일
주말을 놓치지 않고 글을 쓰겠다 다짐했건만 결국 지키지 못하고 월요일을 맞이했다. ...
5
2025년 06월 26일
‘공식적인 역사‘에는 수많은 영웅이 존재하고, 전황 분석과 숫자가 가득하다. 아울...
4
2026년 03월 12일
오래 전 앞부분만 보았다가 묵혀놓았던 중국 드라마 삼국지를 최근에 보기 시작했다.2...
4
2026년 01월 26일
미쉘은 부모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는 평범한 아이였다. 그러다 사춘기 이후가 되자 공...
4
2025년 12월 23일
최근 서경식 선생님의 대표작인 <나의 서양미술 순례>를 읽으면서 미술사에 관...
4
2025년 12월 23일
10월에 중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후유증이 컸다. 길치라 길도 헤매고 변동 상황에 부딪...
4
2025년 11월 10일
과연 가을의 끝자락이다. 지난 주말 단풍과 은행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외부로 눈...
4
2025년 09월 08일
[비공개 글입니다]
4
2025년 08월 15일
광복절 80주년 즈음에 맞춰 이 책을 읽었다.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데 당시 시...
4
2025년 08월 04일
6월에 한국 전쟁 관련 책과 소설을 읽다가 심적으로 힘들어서 잠시 머리를 식히기 고...
4
2025년 07월 15일
며칠만에 책을 샀다.기존에 산 책도 아직 다 못 읽고 있지만 책을 구입하는 것만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