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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5년 04월 26일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했다. 아침에 기차 타고 수서역에서 내려 예당...
32
2025년 12월 27일
서재님들 다 잘 지내셨나요?저는 한동안 뜸했습니다.올해 유난히도 실익없이 좀 바빴...
32
2025년 08월 04일
어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봤다. 원작을 재미있게 본 터라 영화화 된다는...
32
2025년 02월 28일
혐오는 약자에게로 흐른다. 어쩌면 우리 사회가 품고 있는 가장 큰 위험 요소가 아닐...
31
2025년 08월 25일
더운 여름엔 공포 이야기가 제격이다. 요즘은 밤에도 그렇게 시원하지 않아서 선풍기 ...
30
2025년 08월 06일
사람은 체온이 35도 밑으로 떨어지면 위험하고 30도 밑으로 떨어지면 죽을 수 있다. ...
30
2025년 07월 19일
어쩌다 <마지막 주문>이란 책을 주문하고 읽게 되었다. 왜인지 몰라도 이 책이 ...
29
2025년 07월 13일
가족은 가장 가깝기에 소중한 줄 모르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그리고 소중하기에 두...
29
2025년 06월 16일
진실과 화해는 누구에게 허락된 것인가.작년에 <지옥에서 온 판사>라는 드라마...
29
2025년 04월 16일
나는 유튜브로 주로 뉴스를 보거나 날씨를 보거나 괴담을 보는데, 문득 이런 영상이 ...
28
2025년 09월 20일
지난 수요일,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언제나 이맘때면 내가 부산에 ...
28
2025년 08월 15일
잠이 든 상태에서 사람을 죽일 수 있는가. 죽일 수 있다면, 그 살인은 유죄인가 무죄...
28
2025년 06월 08일
어릴 때 아라비안나이트를 읽으면 늘 꿈결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받곤 했다. 요정 지...
28
2025년 05월 25일
유토피아는 '없는 장소'란 뜻이지만 '이상향'을 가리키는 말이다. <홍길동전>의...
28
2025년 04월 04일
서기946년, 백두산이 폭발했다. 일명 천년 분화(the Milennium Eruption)라고도 불리...
27
2025년 10월 01일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 책을 처음 접한 건 <상실의 시대>였다. 그 이후로 무라카...
27
2025년 05월 07일
1권에서 토머스 크롬웰이 어릴 적 어떤 일을 겪었는지, 법률가가 되어 울지 추기경 밑...
27
2025년 04월 02일
만약 제 2차 세계대전 때 히틀러가 이겼다면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 이야기는 히...
27
2025년 03월 31일
내가 어릴 땐 체벌을 '사랑의 매'라고 했다. 때리는 자의 감정이 섞여 있든 아니든 상...
26
2025년 12월 31일
나는 위픽 시리즈를 잘 사지 않았다. 왜냐하면... 일단 책값이 너무 비쌌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