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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6년 01월 08일
티벳으로 들어가는 길이 또 다시 막혔다. 첫번째는 티벳 독립 운동이 일어난 3월에는 ...
19
2026년 02월 26일
오랫만에 들른 오래된 시장 한켠에 위치한 국밥집은 여전히 문이 닫혀 있었다. 한달 ...
18
2025년 12월 31일
대학교 1학년 때부터 독서 목표는 일주일에 한 권, 이주일은 애교로 빼고 매년 50권이...
17
2025년 12월 18일
나는 서평이 이 소중한 공동체(읽고 쓰는 공동체)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14
2025년 09월 17일
평생토록 잊히지 않는 영화의 어떤 장면들이 있다. <대탈주>에서 스티브 맥퀸이...
14
2025년 09월 04일
뭄바이에서 테러가 터졌다. 수 많은 사상자를 낸 테러의 다음 목적지로 델리가 지목되...
14
2025년 08월 05일
< 아카바는 국경 도시라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홍해 반대편 불빛은 이집트...
13
2025년 11월 19일
건망증- 박성우-깜박 나를 잊고 출근버스에 올랐다어리둥절해진 몸은차에서 내려 곧장...
12
2026년 02월 05일
"이슬람 도시인 알렉산드리아로 들어가는 길은 여전히 막혀 있었다. 모든 이교도에 대...
11
2025년 07월 28일
윤기가 돌다. 윤기가 흐르다. 윤이 나다. 윤은 가만히 정체하는 빛이 아니라 흐르고-...
10
2026년 03월 12일
카파도키아 괴레메 지역에 도착한 것은 자정을 넘긴 시간이었다. 보슬보슬 비가 내리...
10
2026년 01월 22일
그런 남자를 만난 적이 있었다-김경미-남자의 오토바이가좁은 골목길앞서가는 폐지 리...
10
2025년 12월 09일
시리아와 국교 수교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안 것은 시리아를 떠나기 며칠 전이었다...
10
2025년 10월 21일
꾸이양贵阳에서 탄 야간 버스가 8시간을 달려 꾸이린桂林에 도착한 것은 새벽녘이었다...
10
2025년 08월 25일
단순한 코믹북 수준의 책으로 생각했는데 의미심장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도서출판 ...
10
2025년 08월 13일
701호 여자 명주는 작업 중 얻은 다리 화상으로 직장을 잃고 병원비로 얼마 안 되는 ...
8
2025년 07월 18일
알라딘이 오픈한 시기가 1999년 7월이고 금년이 26년 째이다. 꽤 오랜 역사 속에서 내...
8
2025년 07월 08일
이란 테헤란 공항은 페르시아 문명이 지닌 역사적 무게에 걸맞지 않게 낙후된 느낌이...
8
2025년 04월 22일
삶은 사람의 인생을 축약한 줄임말로써 쓰여진 단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삶을 인...
8
2025년 04월 11일
재작년부터 다시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집에서 동쪽 바다를 제외한 세 방향으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