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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2025년 06월 02일
중요한 건 결국 내 자신의 판단이고 결정이었다. 그간 가장 두려웠던 점은 월급이 나...
46
2025년 04월 15일
오늘 아침 출근길, 양재역에서 사무실까지 정윤수의 도시극장 스페인편을 들으면서 걸...
44
2026년 03월 08일
언젠가도 얘기한 적 있었던 것 같다.중학교때 학급의 같은 반에 48명중 42등을 하던 ...
44
2025년 04월 14일
오! 현실을 날카롭게 바라볼 수 있는 작가가 연구도 많이 하고 그래서 다른 식으로 볼...
41
2025년 08월 12일
와-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그동안 다시 회사를 다니고 싶다고 몇 번이나 생각했다....
39
2025년 08월 16일
싱가폴에 입국하자마자 첫날과 두번째날까지 너무 힘들었는데, 와, 오늘은 역대급으로...
38
2025년 08월 13일
오늘은 학교 가는 첫날이자 reporting day 였다. 사실 레포팅 데이가 뭐하는 날인지 ...
38
2025년 04월 30일
나는 중학생이 되고나서부터 비디오 대여점에 가서 미친듯이 영화를 빌려다 봤더랬다....
37
2025년 08월 12일
영어를 공부하러 간다고 했을때 주변에서 했던 얘기는 한국 책을 들고가지 말라는거였...
37
2025년 07월 11일
프라하에 머무르면서 1박 2일은 드레스덴에 가보기로 했다. 혼자 가는 것이니만큼 검...
36
2026년 03월 22일
여행지에서 서점에 가는건 나에겐 거의 필수적인 것인데, 기대했던 포르투의 렐루 서...
36
2025년 08월 16일
오늘아침에 일어나니 어제보다 기분이 좀 나아져 있었다.넓은 창에 커튼을 치지 않고 ...
36
2025년 07월 13일
미래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의미를 갖는 것.드레스덴에서 다시 프라하로 돌아왔...
36
2025년 04월 10일
영화 <서브스턴스>를 봤다.보면서 내내 이야기적으로 끔찍하다고 생각했는데 마...
35
2025년 07월 09일
체코를 여행지로 선택한 후에는 블타바강과 가까운 숙소를 잡으려고 했다. 나는 이제 ...
35
2025년 05월 30일
안녕하세요, 여러분.2018년 11월부터 함께해온 <여성주의 책 같이읽기> 는 2025...
35
2025년 04월 21일
금요일 퇴근 후에 달리고 싶었는데 그 날 너무너무 피곤해서 달리기를 패쓰했다. 토요...
35
2025년 04월 11일
달리기를 시작한지 이제 막 일 년이 지났다.처음 달리기를 시작할 때만 해도 나도 될...
33
2025년 08월 20일
[비공개 글입니다]
33
2025년 07월 10일
어제도 서점을 갔었고 그래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긴 했는데, 그 서점은 내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