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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5년 03월 12일
매끄럽고 평온해 보이는 가면 뒤에 숨기고 있던, 누군가의 또 다른 얼굴을 보게 되더...
2
2025년 04월 02일
달리기를 통해 세상에 쉬운 일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부터 소설을 쓰는 고...
2
2025년 03월 04일
종교라는 것이 훈계를 한다든지 제명을 선고한다든지 하게 되면 벌써 틀린 겁니다. 죄...
2
2025년 02월 11일
자신의 마음에 있는 생각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알 수 없다. 뚜껑을 열...
2
2025년 02월 11일
기대가 컸을까. 막상 반전을 거듭하는 걸 보니 재미보다는 뻔하고 지친다는 생각이 들...
1
2025년 07월 03일
근래 읽은 책 가운데 가장 몰입도 높았던 만큼 작가도 작가지만 번역자 분께 존경의 ...
1
2025년 05월 09일
이 책의 첫인상이 시시했음에도 다시 읽기 시작한 건, 처음엔 그저 장난스러운 마음이...
1
2025년 03월 26일
처절한 자기객관화와 자조 사이, 격변의 시대에 세대를 관통하는 작가 본인의 정체성 ...
1
2025년 03월 26일
그때 마침 내가 애국자라는 걸 알게 되었던 거예요. 웃으시는군요. 웃을 이야기가 아...
1
2025년 03월 14일
“내가 겁나니?” “조금요.” “좋은 일이야.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때도 두려워하...
1
2025년 02월 27일
사람들은 가령 당신이 죽어야만 당신의 생각, 당신의 성실성, 당신의 심각한 괴로움을...
1
2025년 02월 26일
어쨌든 나는 떳떳한 편에 있었고, 그것만으로 양심의 평온함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1
2025년 02월 19일
나에게는 대체로 고상한 말을 쓰려는 약점이 있습니다. 나 스스로 그걸 자책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