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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025년 12월 15일
< 주의가 산만한 게 아니라, 세상이 너무 느린거야 >병원에서 여러 진단명을 전...
6
2025년 03월 13일
2024년 12월 21일 남태령 사태엔 나는 정말 남태령을 향해 좌석버스를 타고 경기에서...
4
2026년 01월 06일
문자만 안다고해서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건 아닌 것을 모두가 글을 쓰고, 감동을 줄 ...
3
2025년 12월 06일
중증외상외과를 전공하고 권역외상센터에서 전문의로 근무하는 저자, 오랫동안 해온 ...
3
2025년 11월 23일
누군가 그랬다 삼국지를 읽지 않는자와 인생을 논하지 말라. 그런말을 풍문으로 들었...
3
2025년 06월 13일
나는 나의 과거의 수치심과 죄의식을 물에 떠내려보내듯 잘 보내주었는가, 특히 10대...
3
2025년 02월 15일
중요한 순간에 결정을 내려야할때, 아니면 일상에서 결정할때, 이유는 모르겠는데 한...
2
2026년 01월 09일
날때부터 모든 일을 기억하는 범상찮은 아이, 군사정권 시절 충청도의 한 시골마을에...
2
2025년 12월 30일
예쁜 말만하고 필요한 말만 해야되는데, 습관처럼 안될때. 좋은 습관인 쓰는 습관과 ...
2
2025년 12월 28일
한 사람은 세상의 전부이자 전체이다. 모든 건 공식으로 이뤄져있고 공식은 모두 같으...
2
2025년 12월 23일
자기삶을 잘사는건 얼마나 힘들고 남의 삶에 참견안하기는 더욱 힘들다. 심지어 내 말...
2
2025년 12월 21일
신경외과 의사 캐로, 성추행 피해를 받고 알려지며 가해자를 역공격한다는 오해를 받...
2
2025년 12월 20일
질풍노도의 시기, 이쯤되면 괜찮을 줄 알았지 하지만 밑도 끝도 없었다. 이것도 탓해...
2
2025년 11월 22일
상대방의 상황과 직업을 고려하지 않고 오해를 전재로 말을 건넨적이 있는가, 혹은 내...
2
2025년 08월 01일
용기가 필요한 책이다, 적어도 나에게는.내 아버지는 예순을 넘기셨다, 막 환갑을 넘...
2
2025년 03월 20일
한 기업의 신화는 결코 우리가 아는 신화처럼 풀려나가지 않는다. 그들은 신이지 인간...
1
2026년 01월 28일
위기가 올때, 문앞에 시련이 닥쳤을때 예전엔 나쁜 생각을 했다면 이제는 시간이 지나...
1
2026년 01월 18일
의뢰인을 위해 항상 상대에게 위협을 주며 눈앞에 오기만하면 손이나 삼단봉으로 휘두...
1
2026년 01월 17일
직장암으로 죽음을 목전에 둔 철학자가 두려움없이 자신의 마지막 가르침을 전하는 이...
1
2026년 01월 11일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오빠를 지병으로 잃은 뒤 한국을 떠나 발리에 정착하고 느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