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화제의 소식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마니아
독서 통계
지난 오늘
스탬프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17
2025년 08월 13일
‘손택의 재능은 독자에게 선물‘이라는 비비언 고닉의 말이 정확하다. 시대를 관통하...
11
2025년 12월 24일
알라딘아 고마워!박스가 두 개가 와서 의아했는데, 메세지 카드를 빠트려서 따로 배송...
11
2025년 05월 16일
오호라, 재밌는 책을 발견했다.작가 존 다가타와 팩트체커 짐 핑걸의 <사실의 수명...
11
2025년 03월 27일
현 시대, 현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책 아닐까. ‘어느 날 정신 차리고 보니 머리 위에...
11
2025년 03월 15일
대니얼 데닛 이름 하나 보고 펀딩했다. 코페르니쿠스와 비견할 사고의 전환을 가져온 ...
10
2025년 08월 23일
‘내 입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단어들은 내 감정과 딱 맞아떨어지지 않았다. 그때 나는...
9
2025년 11월 26일
절판된 저작들도 재출간되길.
9
2025년 10월 30일
최근에 읽은 책 중 가장 인상깊었던 책이다. 상상력을 자극하고 인식을 확장시켜주는...
9
2025년 03월 19일
좋다/나쁘다가 선하다/악하다로 성급하게 소급되어 버리면 왜 위험한지 보여준다. 물...
8
2026년 03월 11일
카를로 로벨리 책 중 가장 흥미로운 제목이라 골랐다. 작가의 책들이 대부분 구미가 ...
8
2026년 02월 21일
이방인의 말. 사색의 틈에서 비집고 나온 말이 독자를 상념의 길로 이끈다. 차학경의 ...
8
2026년 02월 08일
글밥은 적은데 내용은 만만치 않다. 책의 만듦새가 독특한 것도 한 몫한다. 매 페이지...
8
2025년 10월 30일
모두가 각기 다르게 인식하는 '공동의 세계'에서 우리는 공동의 세상, 공동의 감각, ...
7
2026년 01월 07일
언어의 감각을 고스란히 느끼고 싶어 원서도 같이 구입했다. 그 정도로 온전히 느껴보...
7
2025년 12월 18일
몰입해서 빠져들었다가 ‘웬지‘에서 확 깼다. 조금 덜그럭거리는 번역의 퀄리티도 그...
7
2025년 06월 23일
‘전쟁은 우리 잘못이 아닌데‘ 한 장면으로 일본의 역사 교육이 어떤지 확연히 알 수...
6
2026년 01월 25일
‘한 권으로 읽는 불교 입문서‘라는 부재에 정확한 책이다. 불교 및 한국 불교의 역...
6
2026년 01월 18일
도움이 필요한 사람 -구조 요청자도 요청자다움이 필요할까. 마치 범죄 피해자에게 피...
6
2026년 01월 13일
이렇게 던져진 말들은 예전에 내가, 사춘기의 내가 던지고 부수고 악을 썼던 파편의 ...
6
2026년 01월 01일
초급 수준의 영어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세계사의 요점만 보기 쉽게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