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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25년 07월 28일
매 페이지마다 인덱스 붙이며 읽는 중
3
2025년 10월 25일
시와 산문이 마음을 움직인다. 상실의 경험을 해본 이들은 간간이 울컥할 것이다.시와...
2
2025년 08월 15일
뒤로 갈수록 즐겁게 읽게 된다. 우아한 연인을 먼저 읽고 읽는다면 더 좋을 것 같다.
2
2025년 05월 28일
하 정말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제목에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이 ...
1
2025년 12월 21일
겨울편을 사고 나서아 봄편을 보았다. 『2025년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과 『혼모노...
1
2025년 12월 21일
중간쯤 읽고 작가와의 북토크를 하고(보고) 지금 다 읽었다.90년대의 독자들은 이 책...
1
2025년 11월 16일
하나의 시를 읽을 때 이렇게 풍부히 읽어낼 수 있는 삶이란 무엇일까
1
2025년 11월 15일
문학 따라 여행을 하고 싶어진다.
1
2025년 11월 03일
강렬한 추천과 신랄한 비판이 공존하는 책.흔치 않은 과학책에 대한 책.그것도 유명한...
1
2025년 10월 18일
1권 전체가 프롤로그로 느껴질 정도로 빠르게 사건들이 일어난다. 인물간의 관계가 흥...
1
2025년 09월 14일
창작수업이라기 보단 영화계 얘기에 집중되어있다. 그저 우리가 살아가는 태도에 대한...
1
2025년 09월 08일
중세 철학자로 토마스 아퀴나스, 아우구스티누스만 안다면 읽어봐야 할 책
1
2025년 08월 31일
토머스 크롬웰의 인생 절정기로 가는 소설. 울프홀 직후 이 책을 읽은 입장에선 번역...
1
2025년 08월 27일
1930년대 후반 뉴욕을 잘 보여준다. 처음과 끝이 사실상 처음 시작과 정반대를 향하는...
1
2025년 08월 24일
그의 삶은 실패일까. 글쎄 어쩌다보니 휩쓸려 내가 하고 싶던 일에서 멀어진 지금에 ...
1
2025년 08월 13일
토머스 크롬웰이라는 인물을 다시 보게 만드는 소설
1
2025년 07월 26일
아직 1권이지만 앞으로 어떤 극적인 사건이 얼마나 극적으로 드러날까, 앤 불린과 관...
1
2025년 06월 30일
몇 개월을 두고 끊어 읽었다. 정말 끝없는 공감과 이해할 수 없음에 대한 좌절이 끊임...
1
2025년 06월 29일
제목부터 공감되지 않는가. 이 시집은 대부분 이런 공감가는 이야기로 차있다. 시는 ...
1
2025년 06월 15일
전체적으로 아주 빠르게 읽힌다.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최지민이 아니다. 비현실 속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