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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2024년 10월 20일
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다. 작년까지는 부지런히 리뷰를 썼고(잘 쓰지는 못했지만......
53
2024년 04월 17일
4월 책탑 소개 책탑 페이퍼는 정말 오랜만에 쓴다. 그동안 책을 사긴 샀는데 조금씩만...
45
2024년 05월 12일
N24035 어렵다고 소문나서 읽기 망설여졌던 욘 포세의 작품을 드디어 읽었다. 책을 읽...
44
2024년 12월 29일
매년 100권 읽기라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2023년에 실패해서 2024년 올해는...
44
2024년 11월 24일
최진영 작가님의 전작읽기를 진행중이다. 한번 빠지면 끝(?)을 봐야 하는 성격인지라 ...
44
2024년 04월 20일
˝몸의 온기를 제대로 향유하려면 몸 어딘가가 반드시 추워야만 하는데, 이 세상 모든...
44
2024년 03월 03일
2월 독보적 히스토리 정리 (예상은 했지만) 뭐 2월도 그저 그랬다. 책 좀 읽어보려 하...
43
2024년 03월 08일
N24019 역시 믿고 읽는 최진영 작가님의 작품. 2인칭 시점의 이야기는 에세이 느낌이 ...
42
2024년 04월 23일
알라딘에 접속하니 이 이벤트를 보고 한참을 고민했다. 딱 네권? 이건 불가능한데? ...
42
2024년 03월 18일
N24021 도스토예프스키가 그려낸 가장 아름다운 사람 '므이쉬킨' 공작에 대한 이야기....
42
2024년 03월 11일
N24020 ˝내 세계와 현실 세계는 하나의 평면에 나란히 있으면서도 조금도 접촉하지 ...
41
2024년 04월 03일
벌써 4월이다. 3월에는 그래도 책을 많이 읽을 수 있겠지? 했는데, 2월달에도 그랬듯...
41
2024년 03월 25일
N24022˝당신의 눈을 어디서 꼭 본 것 같군요...... 하지만 그럴 리는 없을 거에요. ...
40
2024년 05월 12일
N24034 제목 그대로 뉴욕에 사는 '짝 없는 여자와도시'에 대한 이야기. 너무 재미있어...
40
2024년 03월 08일
N24018"자거라, 자, 이건 꿈이야, 꿈속의 애무, 꿈속의 입맞춤..."아무리 가까운 사이...
37
2024년 12월 24일
˝세상을 살아가는 데 그렇게 많은 불빛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저 조금만 있으면 ...
37
2024년 05월 12일
N24033 헤세의 소설을 읽을때는 잘 몰랐는데, 에세이를 읽으니 헤세가 정말 착하고 감...
36
2024년 02월 26일
N24015 콘래드의 또다른 장편. 지금까지 읽은 네편의 장편중 재미면에서는 최고. 해안...
35
2024년 02월 26일
N24014 선의의 거짓말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걸까? SF인줄 알았는데 가족 드라마...
34
2024년 04월 14일
공교롭게도 최근에 두명의 한국작가 작품을 각각 두편씩 읽었다. 그 작가는 최진영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