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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5년 10월 23일
리뷰를 꼭 쓰고 싶었으나 시간도 없고 리뷰를 잘 쓰지도 못해서 간략하게 최근에 완독...
14
2025년 08월 23일
N25072 <그대의 차가운 손>˝진실에는 용기가 필요한 거다.남을 속일수는 있어...
14
2025년 04월 01일
보뱅의 최신작인 <빈 자리> 출판을 기념하여, 보뱅을 향한 팬심을 담은 책탑을...
13
2025년 04월 30일
N25039, N25040 ˝불행한 운명 가운데서 난 사람은 끝끝내 불행한 운명 가운데서 울어...
10
2025년 05월 15일
최근에 다른 관심사가 생겨서 리뷰를 못쓰고 있다. 그래도 책은 꾸준히 읽는다. 그리...
9
2025년 03월 19일
N25026˝당신이 죽은 뒤 장례식을 치르지 못해, 내 삶이 장례식이 되었습니다.˝작년 ...
8
2025년 08월 04일
N25069"그때 갑자기 안 거야. 그걸 주우려면 살아야 한다는 걸. 다시 살아나야 한다는...
8
2025년 04월 13일
N25033˝눈물 따위로 버틸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마˝이 책을 사놓은 건 몇년전이다. ...
8
2025년 03월 15일
N25023역시 김연수 작가님이라는 감탄이 나오는 단편집이었다. 이전에 발표한 단편집...
8
2025년 01월 19일
N25004 ˝처음에는 두 사람이 함께 빠져들었지만, 모든게 끝나고 나면 각자 혼자 힘으...
6
2025년 09월 27일
N25077˝어째서 자신이 지금 어떻다는 것을 단지 이야기하는 것 만으로 두통이 가라앉...
6
2025년 03월 30일
N25027˝당신이 가치를 부여하는 것들은 당신에게 그 가치를 되돌려 준다. 그것은 오...
6
2025년 03월 15일
최근에 가즈오 이시구로의 대표작인 <남아 있는 나날> 과 <나를 보내지마>...
6
2025년 02월 25일
N25018"더이상 세상의 일들을 집착하지 않게 되면서부터 인생이란 그저 사소한 우연의...
6
2025년 01월 22일
N25007 김연수작가님이 상상한 백석 시인의 인생을 그린 소설. 시를 쓰고 싶어도 쓸 ...
6
2025년 01월 13일
N25001 버스사고로 많은 어린이들이 희생당한 비극적인 사고, 그리고 이와 관계된 사...
5
2025년 09월 29일
N25079"그 시절의 삶은, 마치 끝도 없는 축제 같았다. 집을 나서 길을 건너는 것만으...
5
2025년 08월 10일
개정판으로 다시 읽은 작품. 오래전에 읽어서 그런지 처음 읽는 기분이었다. 단편들이...
4
2025년 10월 23일
N25082"고독한 걸 좋아하는 인간 같은 건 없어. 억지로 친구를 만들지 않는 것뿐이야....
4
2025년 06월 09일
완전 좋다. 이런 일관된 단편집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