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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6년 01월 14일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내 탓일까? 물론 내 탓일 수도 있지. 그렇지만 정...
25
2025년 08월 06일
사람은 누구나 편안함을 추구한다. 불편함을 추구하는 사람은 없다. 가능하면 편리한 ...
24
2026년 01월 18일
잡지들이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휴간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폐간이라고 해야 한다. ...
23
2026년 01월 13일
우주는 팽창한다. 계속 팽창하던 우주가 어느 순간 멈추더니 수축을 하기 시작한다. ...
23
2025년 10월 20일
신랄하다. '나는 사람들을 웃기면서도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해왔다.'(12쪽)...
23
2025년 10월 17일
단편 소설들 모음집이다. 역시 보니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반전이 일어나는 ...
23
2025년 09월 28일
김훈의 수필집이다. 1948년에 태어났다고 하니 70을 훌쩍 넘어 곧 80이 되는 나이다. ...
23
2025년 08월 29일
만물의 영장이라고 자랑하는 인간이, 배제하는 존재를 만들고, 그를 통해 자신의 존재...
23
2025년 08월 18일
'아동의 양육과 관련한 사안을 판결할 때 ... 법정은 아동의 복지를 무엇보다 우선으...
23
2025년 08월 05일
글이 손을 내민다. 말을 해보라고. 기록으로 남기겠다고. 묻혀질 뻔한 삶들을 글로 살...
23
2025년 07월 18일
식물과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해도 식물은 늘 우리 곁에 있다. 주변을 둘러보라. 식물이...
23
2025년 04월 29일
소설이라고 되어 있는데, 소설이라기보다는 실화라고 해야 한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
23
2025년 04월 18일
사람은 사회적 관계의 총체라고도 한다. 관계를 통해서 삶을 이끌어가는 존재가 바로 ...
23
2025년 04월 15일
읽는 재미가 있다. 깊은 뜻을 생각하기 전에 우선 재미있다. 클레어 키건의 작품을 두...
23
2025년 03월 24일
뭐, 이런 작가가 있지? 거의 백 년 전에 쓴 작품인데, 지금 시대에도 맞는 이야기 같...
23
2025년 03월 04일
츠바이크의 마지막 글이라고 한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 책으로 엮어 나온 글들이다...
22
2026년 01월 23일
짧은 시. 시의 길이가 짧다고 시에서 느끼는 감흥이 적다는 말은 아니다. 짧은 시에서...
22
2026년 01월 16일
아주 오래 전에 '사랑굿'이란 시집을 읽은 적이 있다. 어렵지 않은 시. 마음에 들어오...
22
2025년 09월 29일
자유, 인권, 공정, 연대.참 좋은 말이다. 누구나 쓰는 말이고, 자신은 이것을 잘 지킨...
22
2025년 09월 22일
참 무거운 주제를 이토록 가볍게 이끌어가다니, 이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사건을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