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화제의 소식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마니아
독서 통계
지난 오늘
스탬프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12
2025년 05월 05일
공정과 정의가 무너진 사법부를 개혁하기 위해 동참합니다.
10
2025년 08월 15일
어휘를 아는 것과 실제로 활용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 책에서 접한 어휘는 크게 2가지...
10
2025년 08월 02일
8월에 처음으로 독서를 완료한 책은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시리즈 2권 입니다. 평...
10
2025년 07월 31일
헐리우드 B급 영화 감성이 느껴지는 소설입니다. 책을 다 읽고도 <포스트맨은 벨을...
9
2025년 08월 06일
16세기 동북아 역사에 대한 사유가 식을 줄 모릅니다. 이번에 김영진 저자의 <임진...
9
2025년 08월 02일
# 해당 글은 일본 역사 소설을 읽으면서 나오는 다이묘와 그들이 통치하는 지역을 파...
9
2025년 07월 25일
저는 조선 시대 위인 3명을 존경합니다. 세종대왕, 이순신, 정조 입니다. 반대로 가장...
8
2025년 07월 27일
경제, 주식에 관심 있다면, 워런 버핏과 함께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뛰어난 투자가...
7
2025년 07월 31일
<이순신의 바다>를 읽고, 한산 : 용의 출현을 보면서 조선을 침략한 왜군에 대...
7
2025년 07월 29일
이 책은 무려 1400 페이지입니다. 너무 두꺼워서 읽기에 불편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
6
2026년 01월 17일
2025년 12월 마지막 주에 구입한 책도 있지만, 함께 정리했습니다. 1. 토지 1권아직 ...
6
2026년 01월 01일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 2번 째로 읽은 책은 <망원동 브라더스>입니다....
6
2025년 08월 06일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하들은 이해 관계로 묶인 약한 연결 고리를 유지하고 있었습니...
5
2026년 02월 07일
양귀자 작가님의 <모순>을 이제서야 읽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5
2026년 01월 11일
2019년에 출간되었는데, 이제야 읽었습니다. 기존 사고의 잘못된 점과 언론과 전문가...
5
2026년 01월 04일
2026년 새해를 맞이해서 다시 읽었습니다. 2015년 8월 1일에 알라딘 서재에 쓴 글이 ...
5
2025년 08월 08일
10년 전에 구매한 <로마제국 쇠망사>를 다 읽지도 못했네요. ㅜㅜ1권 읽을 때 ...
5
2025년 07월 28일
벤자민 플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설득하려면 이성이 아니라, 이해관계...
5
2025년 07월 10일
이 책의 저자는 <어린 왕자> 소설로 유명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입니다. <...
5
2025년 06월 12일
한 권의 역사책을 읽고, 하나의 독서 노트를 쓰는 것에 대해 생각를 해보았습니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