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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년 03월 14일
“이 감정들은 사소하지 않다”고 했던 <마이너 필링스>에서 “우울은 일상적이...
12
2025년 09월 20일
장강명, 은유, 한승태, 귀한 르포 작가들. 세밀한 현장 스케치와 날카로운 논평을 통...
11
2025년 11월 04일
철학을 사랑한 편집자가 대화로 세상을 바꾸는 법. 동료와 철학함을 함께함으로써 다...
10
2025년 09월 08일
초 단위의 숫자로 환산되는 달리기. 그동안 잘 뛰는 법의 과학이 아닌 다른 달리기에 ...
9
2025년 04월 14일
몸으로부터 이론을 끌어낼 수 있을까? 제각각 이상하고, 너무한 고유한 장소로부터 공...
8
2025년 12월 29일
사회계약을 연행화하기. 근대 정치학을 인류학으로 다시 읽어 동등한 우리를 위한 약...
8
2025년 09월 20일
일기를 쓰는 나와 반성문을 쓰는 나의 배후에는 다른 감독관이 서 있는 것 같았다. 쓰...
7
2025년 12월 29일
자기이론적 게임비평은 잘 모르겠고, 포탈 이동하듯 한 장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무대...
7
2025년 12월 20일
지상의 낙원, 천상의 정원을 철학자의 오른손과 미학자의 왼손을 잡고 거니는 기쁨
7
2025년 08월 03일
<페소아와 페소아들>, <아무튼, 비건>, <언월딩>. 평생 리스본을 ...
7
2025년 07월 26일
사진 하나 없는 요리 노트, 레시피 텍스트가 이렇게 맛깔난 줄이야… 슴슴하니 좋아요
7
2025년 06월 11일
일기는 어떻게 내 삶을 구했는가. 종이 묵주가 되어 지켜 주었네.
7
2025년 04월 16일
원서 <Le Square>출간 100주년에 재출간된 <동네 공원>, 그것도 김정아 ...
7
2025년 03월 12일
좋은 생각을 하려면 잘 쓰는 수밖에 없다는 걸, 기술을 연마하여 경지에 오른 장인처...
7
2025년 03월 02일
포스트 마르크스주의 재장전을 위한 병기창
6
2025년 11월 27일
하이데거, 퐁티... 반가운 현상학의 귀환! 우리에게는 더 많은, 더 다양한, 더 새로운...
6
2025년 11월 11일
아버지의 실종, 묘지, 친구의 부재하는 아들의 흔적,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책...
6
2025년 06월 10일
타고르가 21세기에 흑인 퀴어 페미니스트로 태어났다면? 얽힘의 존재론, 호흡의 윤리...
6
2025년 03월 31일
세습 자본주의 사회에서 특권계급이 확대 재생산되고 있는 오늘날, <상속자들>...
6
2025년 03월 10일
내용적으로나(이민자의 시선으로 트럼프 재선 이후 미국 사회에 대한 해부) 형식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