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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년 03월 28일
또 다른 심층심리학 서적이다. 이 책도 다른 융심리학 서적처럼 안정감과 위안을 준다...
4
2026년 02월 01일
이 세상은 놀이공원과도 같다. 놀이기구처럼 삶을 이리저리 갈아타며 기쁨. 성냄. 슬...
4
2025년 08월 05일
1800년대 아메리카 대륙, 미친말과 시팅불이 살아있고, 기병대와 원주민들이 서로 싸...
3
2026년 02월 13일
신화, 영성, 민담, 상징, 융심리학 같은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푸짐한 밥상 같...
3
2025년 12월 30일
(약간의 스포일러)시간의 블랙홀이 있는지 이 영화가 개봉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3
2025년 12월 13일
두 번 봤는데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겠다. 초반부는 대사가 별로 없고 루...
3
2025년 10월 27일
바야흐로 꿈의 귀환이다. 4k리마스터링이 무슨 기술인지 모르겠지만 아마데우스부터 ...
3
2025년 07월 21일
이 영화가 <황혼에서 새벽까지> 하고 비슷한 설정이라고 들었는데 신기한 경험...
3
2025년 04월 06일
로버트 존슨 콘텐츠의 또 다른 변주다. 차이가 있다면 훈련 매뉴얼이 추가돼서 좀 더 ...
3
2025년 03월 17일
저주받은 걸작까진 아니고 저주받은 수작 정도의 평가를 받은 봉준호의 데뷔작 <플...
3
2025년 03월 14일
빛이 어둠을 몰아내는게 아니라 빛이 커질수록 그림자는 더 커진다. 언젠가 감당할 수...
3
2025년 03월 11일
융심리학이 주는 위안이 있다. <반지의 제왕>을 읽는 듯한, 종교에서 느낄 수 ...
3
2025년 02월 27일
성차는 해부학적인 문제가 아니라 “주이상스와의 관계에서 개인이 점유하는 위치에 ...
2
2026년 01월 25일
“FOLLOW YOUR BLISS”라는 경구를 조셉 캠벨이 자신의 인생사와 신화학으로 풀어냈다...
2
2026년 01월 02일
사대주의적 표현이겠지만 세련된 홍상수 영화를 보는 것 같다. 홍상수 영화 중 특히 ...
2
2025년 12월 17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것인가? 요즘 우리 사회 분위기를 생각하면 김밥 옆구리 터...
2
2025년 12월 08일
김어준 강신주 식의 담론인데 이렇게 설득력있게 말할 수 있다니
2
2025년 11월 25일
<레이니데이 인 뉴욕> 비스끄레한 제목으로 관객을 현혹시키는 건 아마 배급사...
2
2025년 11월 06일
윤어게인을 외치는 분들에게 이 영화는 빨갱이 영화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좌파...
2
2025년 09월 02일
마이크 리의 영화 중 <세상의 모든 계절>을 본 적이 있다. 정말 재미있었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