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으로 도서관에 신청하는 희망도서들이예요.

희망도서로 신청했다고, 모두 대출해서 읽지 않지만, 관심있는 책이 도서관에 있다는것만으로도 왠지 든든해집니다.  집근처 도서관이 있는 덕분에, 책에 대한 소장욕을 많이 억제했어요.^^

 

 

오랜만에 조이스 캐롤 오츠의 책이 나와서 신청했어요.

 

   

 

  

 

 

 

관심있는 맛에 관련된 책들

    

 

문화 예술~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갑자기 주변 정리를 더 하고 싶게 하는 기분이 드는가봅니다. 그래서인지 생활정리는 연말과 연초에 더 인기가 있는것 같아요. ^^ 

 

 

단테의 신곡을 제대로 읽어본적이 없었는데, 명화를 통해 읽는다면 좀 더 재미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기타

 

 

다른분이 신청한 책들

: 관심있던 책이라 희망도서로 신청하려니 제가 애용하는 도서관이나, 책배달이 가능한 도서관에 책이 있어, 또 다른 책을 희망도서로 신청할수 있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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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2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8-12-03 23: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카스피 2018-12-03 01: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호우 도서관에 요리관련 책들도 신청이 가능하가 봅니다^^

보슬비 2018-12-03 23:02   좋아요 0 | URL
의외로 도서관에서 요리책들은 희망도서로 잘 받아주더라구요.
대신 판타지나 로설은 안되요. 그나마 요리책은 되어서 다행이지요. ㅎㅎ
 

 

 

 

요즘 수미님이 대세인가봅니다. 제철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하시다보니, 저는 요리프로를 본것이 아닌데, 반찬을 만들고 보면 수미님이 만들었다며, TV보고 만들줄 오해(?)를 받아요. 재료는 같지만 레시피는 달라요. ㅋㅋ

 

 

 

음식에 관심이 있어서인지, 음식과 역사 혹은 문화 조합은 옳은 예. 

 

 

처음엔 미술책인줄 알았는데, 음료의 시각효과를 다룬 음식책인것 같네요.

 

 

어설픈 고추장 만들기는 알고 있어요. 직접 고추장을 만들 계획은 아직은 없지만, 한국인으로써 전통 장만들기 장에 대해서 알고 싶은 생각은 있었는데 마침 알기 쉽게 설명된 요리책을 발견해서 읽어본후, 좋은 책이면 소장할까해요.

 

  

 

관심 요리책들

 

 

 

연말이 다가올수록 무언가 정리하고 싶은 강박증을 가지게 되네요. ㅎㅎ

 

정리의 기술중 공간 활용도 무시못하지요. 이런 책들을 읽다보며 좋은점 하나라도 알고 실천할때 생활의 지혜도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다육식물을 '괴근식물'이라고 불리기도 하네요.

식물을 키우다보니, 식물을 통해서도 삶의 순환을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의 들꽃과 나무는 정가가 딱 5만원이라서 희망도서 불가 가능성이 높지만, 혹 희망도서 불가되더라도 도서관에서 정기도서로 신청해줄까 싶은 마음에 신청해 보았어요.

 

    

  

 

 

 

기타

 

 

 

** 희망도서 신청하려고 보니, 다른분이 먼저 신청한 책들.. **

 

  

 

 

 

 

대출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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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신청한 도서들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가을이 너무 좋아서 대출하지 않고 그냥 외출하는걸로....^^;;

 

 

 

대출하지 않더라도 10월에도 또 희망도서 신청해봅니다. 도서관에 있다는것은 언제든 대출할수 있다는거니깐~~

 

  

 

구입하면 언제 읽을지 모르는 책들...^^ 도서관에 구비해 놓고 생각나면 언젠가 대출할수 있다는것이 좋아요. 도서관 책은 다 읽지 못하고 반납할때도 있지만, 대출기한이 있어서 어떻게든 읽게 되기도 하더라구요.ㅎㅎ

 

 

 

 

 

 

 

항상 신청하는 맛에 관한 이야기들~

 

 

 

 

 

 

조카와 함께 읽으면 좋을것 같은 책들

 

 

 

  

희망도서 신청하려보니, 도서관에 있거나 희망도서로 선정된 반가웠던 책들...

 

 

 

  

 

 

기타

 

 

 

하늘빛과 물빛의 경계가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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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e 2018-10-03 05: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와!! 저기 어디에요? 너무 멋진걸요

보슬비 2018-10-03 21:19   좋아요 0 | URL
광교 호수공원이예요. 아직 개발중이라, 조금 허전한 느낌도 드는데, 그래서인지 밤이 더 멋지다고 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서 어딘들 다 멋진것 같아요.

단발머리 2018-10-03 08: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희망도서 신청해서 제가 1독 하고 나서는 혹시나 그 책들이 잊혀질까 가끔 걱정되기도 해요.
하지만, 그 다음달에도 어김없이 희망도서를 신청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저기 궁금해요~~ 하늘빛과 물빛의 경계가 없는 곳이요~~~~~

보슬비 2018-10-03 21:21   좋아요 0 | URL
맞아요. 저도 가끔 제가 신청한 책이 저만 읽고 끝나는것이 아닌지 조금 미안한 느낌도 들어요. 그래도 꿋꿋히 신청합니다. ㅎㅎㅎㅎ

사진속 풍경은 광교 호수공원이예요. 아담하니 한바퀴 산책하기 좋더라구요.^^
 

9월에 신청한 책들.

벌써 9월이라니........

 

   

 

  

 

 

맛에 관한책들

 

 

 

 

마로니에북스에서 출간한 미술책들이 궁금해서 신청해보았어요.

 

 

어린이책

 

  

 

 

 

 기타 취미

 

 

희망도서로 신청하고 모두 대출하는것은 아니지만, 읽고 싶은 책이 애용하는 도서관에 구비 되어있다는것만으로도 부자가 되는 느낌...^^

 

 

대출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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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한달은 온라인생활보다는 이런저런 바쁘고 즐겁게 오프라인 생활을 보냈어요. 아마도 이런 시간을 점차 늘려가려 생각중입니다. 아직 9월 희망도서는 신청하지 않았는데, 8월에 신청한 희망도서와 대출한 책들을 정리한후, 9월에 읽을만한 책들을 살펴봐야할것 같아요.

 

 

8월에 신청한 희망도서들

 

 

 

오랜만에 신청해 본 SF소설과 판타지.

가끔 판타지 소설은 신청불가를 받기도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했는데, 결국 오버 더 초이스는 판타지로 불가 받았습니다.^^ 그래도 인기도서이니 조금만 더 기다리다보면 구에 있는 여러 도서관 중에 구비해 놓는 도서관이 생기겠지요.

 

 

 

 

 

  맛에 관한 책들

 

 

 

무더운 여름, 책을 통한 간적 여행을...

 

  

 

반려동물에 관한 책

 

   

 

  

 

  기타 

 

 

 

그동안 대출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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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lmA 2018-09-07 02:4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신의 망치> 도서관 신청요ㅎ 헌데 바빠서 받으러 갈 시간이 안 나서 첫 빠를 놓쳤어요ㅜㅜ

보슬비 2018-09-10 21:14   좋아요 1 | URL
ㅎㅎ 전도 신청하고, 심지어 도서관에서 살짝 살펴보고는 읽지 못할것 같아 대출하지는 않았어요. 대신 애용하는 도서관에 있으니 언제든 읽고 싶을때 읽을수 있다는점이 좋은것 같아요. 대체적으로 제가 신청한 책들이 대중성이 없어서 책 상태도 꽤 좋게 유지가 되더라구요. ㅋㅋ

AgalmA 2018-09-11 16:14   좋아요 1 | URL
ㅋㅋ 저도 제가 신청한 도서 담에 가도 새 책으로 있어서 제 개인 도서관으로 사용하는 기분이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