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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이 좀 싱거웠지만 그런데로 재미있었던 소설.

앞표지. 상,하 약간의 색 차이를 두었네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사진이 있는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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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갔다오는 언니에게 부탁해서 구입한 소설.



드디어 다빈치 코드를 제 손에 쥐게 되었네요. 표지가 무척 마음에 들어요.



앞표지와 뒷표지 - 장미를 연상케 하기 위해 붉은 표지를 사용했을까?



속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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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미루고 미루었던....

태백산맥을 잡기 시작했다.

장편소설의 부담감보다는 사실 이런 역사소설을 읽고 가슴아픈 느낌이 싫어서
그동안 피해왔다고 하면 변명이 될까?

구입했지만, 여건상 동생이 소장하고 있고...

만약 내가 소장하고 있었다면 아직도 그냥 보고만 있었을지도...

허나, 다른분이 빌려주신 책이기에 돌려드려야하는 의무감이 생겨서
드디어 읽기로 결심했다.

올해 소장하고 있는 한강과 함께 과연 다 읽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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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5-01-24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태백산맥...오래전에 읽으면서 일종의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지금도 새롭습니다.

보슬비 2005-01-25 23: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교과서에 배우지 않는 역사를 다시 배우는 기분으로 읽고 있답니다.
 

 

이벤트로 받은 책.

칭찬의 중요함을 깨닫게 한 책으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게 다시 선물했습니다.

이런류의 책은 소장하기보다는 여러사람들과 같이 나눠 읽어야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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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책인데, 2권이 있어서 한권은 또 다시 선물했습니다.

아름다운 화보도 같이 있어 더 좋았던 소설이예요.

어머니의 가지런히 모은 사진은 인상적이었는데, 그래서 표지로도 사용되었네요.



직접 본 물품은 아니지만 언제나 정겨운 소리 때문인지, 보기는것만으로도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책 표지로 채택된 사진

장독대들



어릴적 숨바꼭질을 많이 했었지요. 정감이 가는 사진이예요.
아무래도 가까이서 찍으니 초점이 잘 안잡혔네요.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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