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기 어린이의 특성은 이렇습니다.

우리 아이가 입학할 학교에서 받아 온 책 안에 있는 내용입니다.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보다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글들을 써놓았네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정리를 해놓았지요.

1. 아이가 첫 등교하는 날은 중요한 날입니다. 이 때 부모님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사랑어린 돌봄과 이해입이다.

2. 학교가 좋다고 하는 아이가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3. 아이가 집에 돌아와 학교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4. 아이가 학교에서 집으로 가져오는 학습 결과물과 무관하게 아이가 한 것 중에 좋은 것에 대해 칭찬해 주십시오.

5. 아이의 학교 경험을 형과 누나의 경우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6. 아이가 원했던 만큼 학습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경우에도 아인ㄴ 여전히 부모에게 소중한 존재이며, 너를 사랑한다는 식으로 그의 용기를 북돋아 주십시오.

7. 아이에게 집에서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을 많이 주십시오.

8. 현재 부모님께서 아이와 보낼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오후나 저녁시간 후에 아이와 보낼 시간이 있도록 또는 아이가 부모님을 필요로 할 때 시간을 낼 수 있도록 부모님의 하루를 계획하십시오.

9. 학교 친구들 사이에게 일어날 수 있는 다툼이나 어려움은 스스로 해결하도록 해 주십시오.

10. 부모란 아이의 발달을 돕고 뒷받침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반드시 배워야한 하는 세게로부터 그를 과잉보호 하시지는 말아주십시오.

 

* 입학하기 전 건강 진단하기 - 시력 검사는 꼭 하도록 합시다.

* 습관과 성격 특성 장단점 알기 - 단점은 교정해 줍시다.

* 언어 표현력과 사회성을 파악하기 - 대화를 자주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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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이 술술 외워져요
아가페출판사 편집부 엮음 / 아가페출판사 / 1998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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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나 역시 십계명을 외웠던 기억이 난다.

우리 아이도 올해 초등학생 1학년.

주기도문이랑 사도신경이랑 함께 시리즈로 나온 책을 산 이 책.

성경책에 나온 십계명이 그래도 다 나와있지만 않지만 간단하게 핵심만을 외울 수 있는 책이다.

다양한 활동이랑 색칠, 그리고 글씨를 써보면서 읽어보면서 일계명부타 십계명까지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 눈높이에 딱 알맞은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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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이 술술 외워져요
아가페출판사 편집부 엮음 / 아가페출판사 / 199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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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사랑하는 아들 현우야!

너도 이젠 사도신경을 암송해야 할 때가 왔구나.

주기도문을 먼저 외우는 것이 좋겠지만 한 달 후에는 이 책을 같이 하면서 재미있게 사도신경을 외울 수 있을 거란다.

우리 집에 커다란 주기도문과 사도신경, 십계명 포스터가 있는 거 알고 있지?

그런데 집에 붙일만한 적당한 장소가 없어서...

엄마는 고민하다 이 책을 샀는데 놀면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라 네가 더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탁월한 선택이란 생각을 했지.

엄마는 네가 성경말씀도 열심히 읽고 암송하고 늘 하나님 안에서 자라나기를 기도한단다.

네가 좋아하는 색칠놀이나 요즘 유치원에서도 경필쓰기 하고 있는데 이 책에도 있으니까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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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이 술술 외워져요
아가페출판사 편집부 엮음 / 아가페출판사 / 1998년 4월
평점 :
품절


올해 우리 아이는 초등학생이 됩니다.

교회에서 유치부 예배를 드리다가 1월달부터 유년부로 올라가 예배를 드리는데 아이가 유치부 보다는 유년부 예배가 더 좋은가봅니다.

그것은 다행이지만 성경책 같은 거 안 가지고 다니려고 하고, 또 주기도문이나 사도신경 같은 거 아직 못외웁니다.

예배 드릴 때 보는데 앞에 올려진 화면 보면서 몇 글자 되는 거 읽는 것도 헷갈려합니다.

안되겠다 싶어 구입한 책인데 요 책이랑 사도신경, 십계명이 시리즈인지라 내친김에 다 구입했습니다.

분량이 얼마 되지 않고 주기도문을 한 줄씩 써보고 또 그림을 그리거나 꾸며보면서 하루에 한 줄씩 차례차례  천천히 외울 수 있게 되어있어 대만족이랍니다.

몇 달 후에는 울 아이도 주기도문이랑 사도신경, 십계명 잘 할 수 있겠지요?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유치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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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복 2015-06-11 1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이렇게 갑작스레 연락을 드리게 되어서 정말 너무 송구스럽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희교회 유치부 여름 성경학교 관련 교제들을 알아 보다가
`주기도문이 술술 외워져요`라는 교제를 알게 되었는데
어디를 알아 보아도 모두 절판이네요...ㅠㅠ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올리브님의 서평을 보게되어
혹시 도움을 좀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여서 염치 불구하고 글을 남깁니다.
교제 내용이 좀 궁금해서요.
저희 유치부에서 활용할만한 교제이면 활용해 보고 싶은데
미리보기도 없고, 출판사로 알아보니 서고에도 없다 하네요.
너무 오래된 교제라 희박하다 싶기는 하면서도 드리는 부탁은
혹시 아직 교제를 가지고 계시다면
안의 내용을 촬영하셔서 메세지로 좀 보내주실 수 있으실까 해서요.
내용이 참신하면 사진으로 보고서라도 참고하여
교제를 만들어 볼 요량으로 이렇게 부탁을 드려봅니다.

연락처는 010-4940-3743입니다.

마음이 허락되시면, 긴히 좀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이 맘때 인가 읽었던 책.

처음에는 아이가 어려서 <책벌레 링컨이 대통령이 되었어요> 랑 <백화점 왕이 된 벽돌소년> 책을 읽어주었지요.

왜 자꾸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주냐고 궁금해하던 아이.

하지만 전 그림책도 좋았지만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링컨> 책에 있는 링컨이 쓴 글이 너무 감동적이었지요.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 멋지게 꾸며 선물하고 집에 붙여놓으려고요.

드디어 얼마 전 취학통지서를 받고 예비소집일에 학교에 갔다 왔습니다.

작년보다 훨씬 자란 아이와 이 책을 읽어볼까 합니다. 우리 아이는 어떤 감동을 느낄 수 있을까 기대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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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아들이 학교에 입학합니다...

  <World, My Son Starts School Today>

 

여러분, 제 아들의 손을 잡아주시지 않겠습니까?

오늘 학교에 입학하거든요.

한동안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울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다정하게 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알다시피,

지금까지 제 아들은 집 안에서는 최고 대접을 받았습니다.

친구들과 놀 때에도 대장 역할을 해왔지요.

저는 늘 곁에서 그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그의 마을을 위로해 주곤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오늘 아침 현관 계단을 내려가면서 손을 흔들더군요.

이제 싸움과 비극과 슬픔이 있는 데 모험의 길을 떠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믿음과 사랑과 용기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미숙한 그의 손을 붙잡아 주시고,

그가 알아야 하는 것들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최대한 온유하게 가르쳐 주십시오.

 

물론 사람들이 모두 공정하지는 않다는 것.

모든 사람들이 진실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제 아들은 배워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불량배들 가운데도 영웅이 있고,

적들 가운데에도 친구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주먹을 사용하는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약한 사람이라는 것도 가르쳐 주십시오.

 

제 아들에게 책의 놀라움을 가르쳐 주십시오.

하늘을 나는 새, 햇살 속의 벌, 푸른 언덕 위에 피어있는 꽃들이 지닌

영원한 신비를 묵상할 수 있는 차분한 시간을 갖게 해주십시오.

부정행위를 하는 것보다는 낙제를 하는 것이

훨씬 더 명예롭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모든 사람들이 틀렸다고 말할지라도

자신의 생각에 대한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사람들이 너도나도 합세한다고 해서

맹목적으로 무리를 따라가지 않을 수 있는 힘을 갖게 해주십시오.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되

그 가운데 진실된 것을 가려내고,

선한 것만 취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절대 자신의 마음과 영혼을 팔지 않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면

모든 사람들이 아우성친다고 해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굳게 서서 싸울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십시오.

여러분, 온유하게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나 버릇없을 정도로 지나치게 친절하게 대하지는 마십시오.

시련을 겪어야만 큰 인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모든 게 어려운 부탁이기는 하지만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 아들은 꽤 괜찮은 녀석이거든요.

 

 에이브러햄 링컨.

 http://geocities.com/sparega/abr.htm

원문이 궁금하시다면... 그런데 저도 아직 가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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