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통합이론서 - 영역별 핵심이론 정리, 최신 기출모의고사 제공 2021 에듀윌 사회복지사
손용근 외 지음 / 에듀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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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내 집중력은 산만하고 약한 편이다.그런데 토끼눈이 된 것처럼 눈이 충혈된 정도까지 집중하면서 공부하고 시험봐서 1급 자격증을 예전에 취득했지만, 2급 자격증을 갖고 있는 가족에게 도움주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사실 2급이든지 1급이든지 내가 봤을 때 제일 중요한 것은 실무능력과 결과물이라고 본다. 그런데 꼭 별의 별 아닌 것 같은 인간들, 실무능력은 별로 안 좋은 인간들이 자격증을 가지고 자존심 세우고 싶어서 들먹이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에, 어디 나가도 무시당하지 말라는 차원에서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시험 치르는데 도움주고자 했다. 사회복지사1급 교재는 많은데 어느 책이 나을까 고민되기도 했고, 최근에 내가 많이 보는 책이 에듀윌 출판사 책이기도 해서, 이번에 신간 교재가 나왔길래, 가족이 사회복지사 1급 공부하는데 도움될까 하여 한번 훑어보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 보니까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구성 자체로는 마음에 들었다. 해당이론이 몇 회 기출문제에 해당되는지에 대해서 나오고 반복 출제된 경우라는 것도 알려주고 있어서 좋다. 이론+일부 관련 문제가 나오는데 거의 기출문제로 구성되어서 사회복지사 1급 시험을 준비하는데 도움될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세월이 흐른 만큼 교재도 좋게 나오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이 책의 글씨 색상은 크게 검정과 옅어보이는 갈색을 썼다. 내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글씨 색상을 옅어보이는 갈색을 쓴 부분이었다. 출판사에서는 강조하고픈 내용에 유채색을 사용한 것 같은데, 진한 갈색보다 옅여보인다는 점에서 좀 그렇다. 나 같은 경우 중요한 내용에 짙은 색을 넣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옅은 색은 내 눈에 잘 안 보이기 때문이다. 같은 에듀윌 출판사에서 최근에 나온 <2주 끝장 쉬운 민법> 책에서만 보더라도 녹색 글씨를 썼다. 이 책은 내가 보기에 글씨가 시원시원하고 뚜렷해서 아주 좋다. 1급 책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글씨 색상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건 내 개인성향이고 어떤 사람들은 은은한 색이 들어간 글씨를 좋아할지도 모른다. 책 맨 뒤쪽에는 <여러분의 작은 소리 에듀윌은 크게 듣겠습니다>라는 문장이 있다. 어쩌면 어느 독자 중에 누군가 이런 글귀를 읽고서 “책 만드실 때 옅은 갈색으로 글씨 써주세요. 저는 은은한 색이 좋거든요. 이번에는 이런 타입으로요. ㅎㅎ.”라고 말한 경우가 있었는지 몰라서 그렇게 실행한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십여 가지 교재를 발행하는 출판사 입장에서는 나름대로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한다. 그런데 운 좋게 취득한 자잘해 보이는 자격증만 10개 이상 넘는 내 입장에서 말하자면, “이런 색 말고요. <2주끝장 쉬운민법> 이 책 녹색글씨 같은 색상이 아주 좋아요! ㅎㅎ;” 이렇게 글 남길 것이다. 뭐 에듀윌 출판사 책이 대부분 구성내용 좋고 인기 있다보니까, 1쇄뿐만 아니라 2쇄 이상도 갈 것 같기에 그 때는 나의 작은 소리도 들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ㅎㅎ;

그래도 여하튼 이 부분 외에는 책구성 자체로는 꽤 괜찮다. 만약 내가 공부했을 당시에 이런 구성방식이었다면 공부하는 시간도 절약하고 더 도움됐으리라고 본다.


책에는 히든카드라고 해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얇은 책이 있는데, 핵심이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18회 기출문제도 제공하고 좋다. 분석이 제법 잘 되어 보이는 책이라서 좋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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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영어 독학 단어장 바로바로 독학 단어장
이민정.장현애 지음 / 탑메이드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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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편하고 쉽게 볼 수 있는 영단어 책을 살피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림이 나와 있어서 영단어 외우는데 도움될 것 같기도 하고, 화려하거나 정확한 3D나 실사판이 아닌 아기자기해보이는 그림이라서 책보면서 마음도 평온하게 하는데 도움될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다.


책을 살펴보니 영단어발음이 순한글로 적혀 있다. 영어발음기호가 아닌 순한글로 적혀 있는 건 나의 학창시절 중딩 때 알파벳을 배우고 중딩용 손바닥만한 영단어장에 쓰여 있던 그런 때를 떠올리게 했다. 발음이야 사람마다 다르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가장 기초적으로 발음할 수 있게 쓰여 있어서 책이름처럼 독학으로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크게 나쁘지 않았다. 그림이 있는 만큼 영단어를 외우는데 이해가 빠를 것이라고 본다.


책에서는 목차에 나오는 것처럼 영단어를 분류했는데, 일상생활에서도 바로 써먹을 있도록 관련 영단어가 골고루 나열되어 있다. 학창시절 나름대로 영단어를 외우고, 공무원 수험생활 했을 때도 영단어를 외워봤지만, 이런저런 일들로 일부는 영단어를 잊어버린 경우도 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보니 내가 몰랐던 단어를 알 수 있었고 내가 잊고 있던 영단어도 있다는 걸 확인시켜줬다.

 곤충이름도 나와 있는데 사마귀 맨티스가 나온다. 맨티스 하면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영화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시리즈에 나온 캐릭터 중 등장인물이름 맨티스이다. 이 책에서 맨티스 영단어를 보지 못했다면, 그냥 나는 쭉 그 캐릭터 이름을 맨티스 그 자체로 알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이 책은 한글+영어 원어민 음원MP3를 제공한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데 회원가입 후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그림이 올칼라판이라서 그렇게 지루하지도 않다. 종이재질도 좋은 편이다. 금방 닳아버릴 그런 종이재질이 아니다.


네 개인적으로 스프링철 해서 보고 싶은데, 그건 나중에 해서 보기로 했다. 작은 가방에 넣고 휴대해서 갖고 다니면서 틈날 때 봐도 될 정도의 크기(13*18.5*cm)이다. 책은 집에서 보더라도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MP3를 폰에 다운받아서 듣고 싶을 때 들어도 될 것 같다.


별 것 아닐 것 같아 보이는 단어장 같아 보이지만, 책을 보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실속 있고 알차며 얕볼 수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녀노소 영단어를 독학으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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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 주식 고수들만 아는 ‘네이버 증권 200% 활용법!’, 개정증보판
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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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활동하는 카페에서 어떤 분이 처음으로 주식투자를 해봤다고 한다. 나 역시 궁금하여 어떠했는지 그 내용이 궁금했지만, 그 다음 내용은 반전이었다. 구입하고 얼마 안 돼서 주식이 떨어졌고 그래서 며칠 뒤에 되파니까 그 때 다시 주식이 올라갔댄다. 주식하는 게 그만큼 어렵고 피말리기도 한다는 그런 식의 내용이었다. 미래의 불안정함과 경기불황 장기적 수입이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주식에 희망을 걸어보고자 하지만, 주식 역시 만만치 많은 분야라는 것이 느껴졌다.

 그렇지만 인터넷을 해오면서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한 게 있던 것이 바로 네이버 증권이었다. “저 세상은 어떤 세상일까?”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네이버에 툭 튀어나와 검색된 주식 현황을 보면서 “저건 또 뭐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 것이 바로 네이버 증권이었다. 먹을 만큼 먹은 나이인데도 뜻 밖에 뭔가 야한 게 검색되면 “어맛!” 하고 신박한 아이디어 제품이 나오면 “오! 신박한데?”하면서 여전히 동공이 커지는 호기심 만땅인 나에게 네이버증권은 다가가고 싶으면서도 아직 잘 모르는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신세계였다.


 책이름은 이전에도 들어봤는데 책 서문을 살펴보니 이번에 나온 책은 개정증보판이다. 뭔가 바뀐 부분이 있고 새로운 정보를 보완할 부분이 있어서 그러한 것 같다. 주식을 다루는 내용인 만큼 차트분석도 해야 하니 이 책은 올칼라판이다. 생동감을 줄 수 있어서 좋다. 주식 초보자라도 어떤 내용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 주식을 어느 정도 아는 독자 입장에서는 보고 싶은 부분부터 봐도 크게 상관 없어 보이지만, 주식을 잘 모르는 독자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보면 좋을 듯하다. 이 책을 보면서 네이버 증권에 대해 모르는 정보를 많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높은 담장이 세워져 있고 그 안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궁금했는데 여태껏 보지 못했던 것을 어느 날 사다리가 생겨서 그 사다리를 타고 담장 안을 구경해볼 수 있는 기회였다는 기분이 든다. 그 담장 안을 구경하면서 나도 정식적으로 저 세상 안으로 들어가 볼까 하게 만든 생각까지 들게 만들었다.


어느 정도 주식투자를 해본 사람이거나 아주 기초적인 감만 있는 사람도 알 수 있겠지만, 책을 보면서 정부의 정책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고, 투자자들은 이런 점들도 고려해서 주식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부의 정책으로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매수할 것인지 매도할 것인지를 하게 되는 것이며, 한국의 경우 외국자본으로 금융이 유지되기도 하는데, 정부의 올바른 정책이 진행되고 있을 때 외국 자본도 쉽게 빠져나가지 않아 한국경제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다. 아직 더 공부해야 하는 것들도 많고 주식도 그런 분야이기도 하고 공부만이 살길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어떠한지 모르겠지만, 나에게만큼 이 책은 그런대로 괜찮고 유익한 정보를 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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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체계도 (스프링) - 최소분량과 최대효율로 세법 과락이 없는 부동산세법 체계도
신성룡 지음 / 에듀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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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아몰랑(?) 할 수 없는 것이 부동산인 것 같다. 평소 부동산 세법을 알고 싶었는데, 어느 분야든지 간에 일단 대략적인 틀을 잡게 되면 어떻게 뭘 해야겠다는 게 보인다. 부동산 세법도 일단 큰 틀에서 한 번 봐두고 그 다음에 세부적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세법은 공인중개사 2차 과목이다. 나 같은 경우 관심분야가 너무 많은 터라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맞춰서 31회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것은 아니지만, 세법에 대해서 알고 싶은 터라 많이 팔렸다는 에듀윌 공인중개사 책을 살폈다.



나는 다른 출판사에서도 부동산 세법 체계도를 다룬 책이 있는지 모르지만, 일단 에듀윌에서 나온 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체계도 이 책 먼저 살폈다. 일단 스프링철 된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내 개인적으로 모든 책이든지 쫙 펼쳐보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은 처음부터 스프링철 되어 있다. 스프링철 하는 데도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런 부담을 다소 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학습할 때 스프링철해서 보는 것이 유리할 때도 많다는 것을 스프링철해서 공부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책미리보기 기능을 통해서 살펴볼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올칼라판이다. 


올칼라판은 장점과 단점이 있다. 일단 장점은 대부분 알겠지만 생동감을 보여주는 준다. 단점은 흑백같은 단색보다 자극이 강하니 주의가 분산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 책은 필요한 부분에만 색을 입혔다. 그래서 내 개인적으로 이 책이 마음에 든다. 부동산 세법은 말 그대로 법이고, 법은 깐깐하다. 년도이런 것을 중시한다. 내가 중개사시험이 아닌 다른 자격증 시험을 치렀는데 거기에서도 법이 나오는데 년도나 벌금형 시간 이런 것이 중요하여 잘못 알고 있을 경우 그 문제는 틀린 게 된다. 이 책을 알아두어야 할 부분(숫자, 년도)이 칼라로 표시되어 있어서 수험생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부동산 세법을 처음 공부하고 잘 모르는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하다. 만약 세법 공부하다 놓친 부분이 있다면 이 책에 나온 표기를 통해서 놓친 부분을 배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책에는 <빈출지문 핵심채우기>라는 부분이 있는데, 수험생이 어느 정도 개념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살필 수 있는 부분으로 보인다. 이 부분 역시 공부하는데 도움될 것 같다.

책 앞부분에는 아날로그식 종이암기카드가 있는데, 이 부분 역시 괜찮아 보이고 좋다.

31회 공인중개사,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에 맞게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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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에듀윌 조리기능사 실기 중식 - 스탠드형 핵심요약집 수록/Full HD 동영상 무료제공(DVD/온라인) 2020 에듀윌 조리기능사 시리즈
문혜자 지음 / 에듀윌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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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을 좋아하는 터라 에듀윌에서 나온 한식조리기능사 실기 시험 책도 본 김에 같이 중식실기 책도 같이 봤다. 어떻게 하면 집에서 자장면과 탕수육을 조리해서 먹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

풀HD 동영상 강의 내용이 어떠한지 궁금했다. 책 받아보자마자 책 후루루룩 살펴봤다. 중식조리기능사 실기시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나는 전혀 몰랐는데 목차를 살펴보니까 한식조리기능사 시험범위보다 적은 편이다.



DVD 1장에 해당 시험범위 요리가 다 들어가는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DVD 동영상 강좌를 살펴보니까 안에 충분히 들어갔다. 책 앞부분에는 스탠드형 핵심요약집이라고 있는데, 어떻게 만들어보라는데로 만들어놓고 쓰게 되면 요리하면서 참고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동영상강좌를 나는 중히 여기는데 해당 영상을 살펴보니까 강사쌤께서 잘 가르치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냥 맨투맨식으로 강의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그랬다. 이건 뭐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강사쌤께서는 어떻게 요리지도하시는지 아는 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촬영도 제법 잘한 편이어서, 굳이 시험이 아니더라도 어떻게 중식요리를 해먹을 건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다. DVD1장 저장용량이 4.7G 정도 되고, 에듀윌 이 책에 담겨 있는 용량은 그 안에 드는 편이다. 그래서 마이크로SD카드나 스마트폰 내부저장 공간에 저장해놓고 보면 될 듯 하다. 동영상 강좌 화질도 생생하게 잘 나오고 좋은 편이라서 요리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 듯 하다. 집에 제본기 구입했는데, 요리할 때 책 편하게 보려고 스프링철 했다. 처음에는 제본기와 스프링철 구입하느라 고민되기도 하고 지출이 생겨서 부담스러웠지만 역시 돈 들인 보람이 있다. ㅋㅋ


강좌 제법 괜찮아서 중식조리기능사 실기 자격증 준비하는 경우나 그냥 중식요리 해보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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