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적초 - 비둘기피리꽃 미야베 월드 (현대물)
미야베 미유키 지음, 김은모 옮김 / 북스피어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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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미미여사의 특성상 장편은 읽는 과정이 무척 힘들 때가 있다. 하지만, 미미여사의 작품이라도 단편은 피로를 푸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는데, 미미여사의 이름만으로 갖고 있던 책에서 기대하지 않던 여행 중 휴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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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읽는 법 - 코넌 도일, 레이먼드 챈들러, 움베르토 에코, 미야베 미유키로 미스터리 입문
양자오 지음, 이경민 옮김 / 유유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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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이란 이런 것이라는 정형을 만든 홈즈, 그리고 왓슨이라는 화자를 통해 더욱 부각되는 소설적인 기법부터, 일본의 사회파와 본격추리까지 대표적인 추리소설의 원형으로 즐기는 팬이 되는 방법론. 덕후 중 최고의 덕후는 역시 성공한 덕후라는 명제를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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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인의 귀향 에스프레소 노벨라 Espresso Novella
로저 젤라즈니 지음, 김상훈 옮김 / 북스피어 / 2010년 1월
평점 :
절판


앰버 연대기로 익숙한 작가. 이 책은 뭔가 두서가 없는 가운데서도 인간은 왜 인간인지, 인간성이란 무엇인지, 인공적으로 창조된 존재에게 인간성이 부여될 수 있는지, 그 순간은 언제부터인지 등 다양한 질문을 하는 것 같다. 스토리는 조금 지루했다만. 펄프픽션을 연상시키는 짧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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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님, 너무 감사드려요!  귀한 선물 잘 받았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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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2018-01-04 07: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 즐거운 책읽기 되시기를요! :)

transient-guest 2018-01-04 07:44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김성태의원은 내가 앞서 자유당의 신종똥떵어리라고 표현한 바 있다.  그런데 토론을 보고나니 말이 바뀔 수 밖에 없다.  그 수준이나, 언변의 천박함이나, 있지도 않은 거짓자료와 추측을 바탕으로 한 논증이나 무엇이나 보면, 그냥 등신같다.  김성태의원은 한국제일등신이다.  그냥 더도 덜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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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생각하는발 2018-01-03 10:0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ㅎ
어디 김성태만 등신 같겠씁니까. 그거 아시나요 ?
초등학생이 대한민국 평화를 주제로 한 그림에서 한국 북한 어린이가 둘이 손잡고 한쪽은 태극기 한쪽은 인공기 들고 웃는 그림 그렸는데.. 그걸 장제원이 종복 좌빨 타령하고 있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 자유당 전체가 그냥 개새끼예요..

transient-guest 2018-01-03 10:34   좋아요 1 | URL
그냥 구제불능이네요. 장제원은 또 제가 디스전문 아닙니까. 그 하마같은 놈. 보수란 말을 함부로 쓰니까 자꾸 보수/진보로 나눠서 얘기하는데, 자유당은 확실히 보수가 아니죠. 정말 한놈도 쓸만한 놈이 없나봅니다.

곰곰생각하는발 2018-01-03 10:59   좋아요 1 | URL
정당이 아니라 상가 소속 상인연합회죠. 이권 사업에 뛰어든 이익 집단이지 보수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죠..

시이소오 2018-01-03 18:5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자유당 정신연령은 초딩수준도 안되는걸 여실히 보여준 사건이었죠. 정신병자들. 저런 정신병 환자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사람들이 있다니. 등신양성소도 아니구. 한심할뿐입니다~

transient-guest 2018-01-04 05:52   좋아요 0 | URL
어쩜 저렇게 기본도 안되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민의를 제대로 대변하는 것도 아니고 국익에 맞는 정책의견도 없고, 참 일관된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