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간만에 페이퍼를 올려본다.

9월 중순쯤인가부터 알러지가 심했다.

갑자기 두드러기도 일어나고 간지럽고.

일반 피부과를 다섯군데를 다녔는데 약이 소용이 없었다.

여러가지 부작용도 일어나고.

언니가 유명한 피부 병원이 있다해서 같이 화요일 오전에 일찍 갔었다.

알고보니 칠곡카톨릭병원이었다.

이 병원은 정말 오래된 병원인데...

왜 생각을 못했을까...

유명해서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해서 일찍 갔었는데도 한참을 기다렸다.

의사랑 상담을 하고 일주일치 약과 연고를 받아왔다.

다음주에 다시 가야한다.

우선 약을 복용하고 연고를 발랐더니 지금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중이다.

의사가 나으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거라고 하기도 했고.

간지럽증이 없어져서 조금은 살 것 같다.

근데 약이 독하긴 하네.ㅠㅠ

 

 

2. 독감주사를 안 맞은지 2년이 넘어서 옆지기가 올해는 맞자고 해서

부대 병원에 가서 옆지기랑 독감주사를 맞았다.

독감주사를 맞으면 항상 감기에 걸리거나 아팠는데 다행히 감기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뼈 마디마디가 아파서 고생 좀 했었다.

몸이 안 좋으면 새벽에 잠을 못 자서 거실에 혼자 이불 깔아놓고 책으로 위안을 삼았다.

 

 

3. 어제는 건강검진을 받고 왔다.

오전에 가서 오후에 집에 왔었다.

수면내시경을 안 하려고 했었는데 옆지기도 그렇고 모두 하라고 해서 했는데...

옆지기는 일을 빠질 수 없어서 같이 못 가서 미안해 했지만 괜찮다고 했다.

언니도 요즘 건강이 안 좋고.

근데 나오니 큰조카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깜짝 놀라고 기분이 참 좋았다.

일을 일찍 마쳐서 엄마한테 어느 병원이냐고 물어서 왔단다.

기특한지고.

 

4. 오늘은 날씨가 좋긴한데 여전히 춥다.

원래는 11월까지 가을인데...

겨울날씨 같다.

역시 가을이 짧아진 것 같다.

11월도 얼마남지 않았네...

 

 

 

 

 

5. 이웃님들^^

정말 오랜만에 안부인사 드리네요.^^

많이 춥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 꼭 챙기시고요,

포근하고 따뜻하게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6. 해리포터 책들이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해리포터 시리즈가 국내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일러스트 에디션으로 나왔는데 눈길을 끈다.

우선 좀 많아사 일러스트 책으로만 다음달에 구매할까 생각중이다.

 

 

 

 

 

 

 

 

 

 

 

 

우선 전3권이 일러스트 에디션인 것 같다.

일러스트로 나와서 재미있을 것 같은데 은근히 기대가 된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구매할까 ㅎ

 

아래는 너무 많이 나와서 지금 뒤죽박죽으로 책들을 나열한 것 같다.

세트도 눈길이 가긴 가는데...

아 근데 표지들이...

마음에 안 드네...^^;;;

 

 

 

 

 

 

 

 

 

 

 

 

 

 

 

 

 

 

 

 

 

 

 

 

 

 

 

 

 

 

 

 

 

 

 

 

 

 

 

 

 

 

 

 

 

 

 

 

 

 

 

 

 

 

 

 

 

 

 

 

 

여기까지가 해리포터 개정판으로 나온 책들이다.

 

 

겨울왕국2

영화가 나오면서 아트북으로도 나왔다.

이 책도 보관함에 넣어둠.

 

 

 

 

 

 

 

 

고양이와 할머니

 

궁금하다.

 

 

 

 

 

 

 

 

 

 

꿈의 방

 

그동안 신간책들이 많이 나와 있는데 눈길가는 책들만 보관함에 담아둔다.

 

 

 

 

 

 

 

 

 

 

 

 

질문이 멈춰지면 스스로 답이 된다

 

불교에세이.

제목이 끌린다.

 

 

 

 

 

 

 

 

 

 

 

법륜스님.

지금 이대로 좋다.

 

 

 

 

 

 

 

 

 

 

 

 

오누이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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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2 16: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11-26 09: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잠자리를 보았다.

근데 가까이 가도 도망가지 않아서 참 신기했다.

나의 모델이 되어준 고마운 잠자리.

정말이지 이리 가까이서 보는 것 처음이다.

지금 생각해도 참 신기해.

 

 

 

이웃님들^^

요즘 아침 저녁으로 무척 서늘합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팝업북인데 15주년 한정판이란다.

팝업북을 좋아하긴 하는데 가격이 좀 그래서...

예판이라 지금 고민중에 있다.

 

 

 

 

 

 

 

 

 

 

 

룬의 아이들

판타지소설.

궁금하긴 한데...

소장하고 싶긴 한데...

이 세트도 가격땜에 망설여진다.

 

 

 

 

 

 

 

쓰레기통 요정.

 

재미있을 것 같다.

 

 

 

 

 

 

 

 

 

 

 

 

기생충 각본집 & 스토리보드북 세트 - 전2권

 

 

 

 

 

 

 

 

 

 

 

정혜영의 식탁

 

요즘 음식 조절을 해야해서 이 책이 땡긴다.

 

 

 

 

 

 

 

 

 

 

 

마도조사.

 

인기가 많은 책인데 1,2권은

그냥 담아두긴 했는데 벌써 3권이 나왔다.

 

 

 

 

 

 

 

 

 

 

마도조사.

 

인기가 많은 책인데 1,2권은

그냥 담아두긴 했는데 벌써 3권이 나왔다.

 

 

 

 

 

 

 

잔혹한 어머니의 날

 

 

이 책도 무척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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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의 친구분이 백두산 송이버섯을 판매를 하는데 친구님이 좋은걸로 부탁 좀 하자고 했더니

가격도 저렴하게 1등급 송이버섯을 보내 주셨다.

친구님이 늦은 추석 선물이라고 했지만 이번에는 내가 다 부담하는걸로 하자고 했는데 자꾸 고집을 피우셔서

끝까지 나도 우기다가 다가오는 성탄절에 책 선물를 달라고 했다.^^

결국 합의는 반 부담으로 하기로 했고, 성탄절에 책 선물 할께 하는 걸 안 받아용~

했더니 흥~ 두고봐용, 할거에용~ ㅋ

 

1킬로에 12개가 들어 있었다.

사이즈도 크고, 향이 어찌나 좋던지.

언니랑 나눴다.^^

송이버섯이 많이 부족하다고 들었다.

그래서 가격도 엄청 비싸게 판매를 하고 있고.

난 요즘 뉴스를 안 본다.

답답하고 또 답답해서...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서 가격을 봐도 후덜덜~!!!!!

 

 

비 내리는 수요일입니다.

공휴일인 내일도 내린다고 하네요.

올해 태풍이 7번째인가요...

이웃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북유럽 신화, 화집,서양의 신화와 전설

 

 

 

 

 

 

 

 

 

 

 

대성당 10주년 기념 리커버 특별판

 

 

 

 

 

 

 

 

 

 

 

 

 

 

 

[세트] 숨그네 + 대성당 + 불안의 책 + 빌러비드 +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10주년 )

 

 

 

 

 

 

 

 

 

 

안철수, 내가 달리기를 하며 배운 것들

 

 

 

 

 

 

 

 

 

 

 

 

 

맛 보장 반찬 특강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합본 특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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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19-10-02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대박입니다!! 평생 한 번 먹어 볼까 말까한 귀한 것을!

카라마조프가 새로 나왔군요.
그래도 이 책은 합본 보다는 상하 권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애(厚愛) 2019-10-04 09:35   좋아요 0 | URL
네 너무 귀한 송이입니다.^^
가격만 저렴하면 매일 먹고싶은 맛있는 송이인데 말이지요.

네 맞는 것 같습니다.^^
합본으로 나온 책들은 페이지수가 너무 많아서 구매하기가 고민이 되긴 합니다.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다소 덥다고 합니다.

내일은 또 비소식이 있네요.

올해는 태풍도 많이 오고 비도 많이 내린 것 같습니다.

작년보다 덜 더웠던 것 같은데 대구는 습도가 높아서...

 

마지막 9월, 즐겁게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10월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세요!!!^^

 

 

타인은 지옥이다

벌써 포토에세이가 나왔네요.

전 드라마 조금 보다가 말았는데 포토에세이는 꼭 봐야겠어요.

 

 

 

 

 

 

 

 

 

 

 

 

 

 

 

 

 

 

 

고양이 순살탱

제목이 재미있어서 관심가는 책이랍니다.

한국에세이, 그림/사진에세이인데, 고양이 나오는 책들은 거의 봐요.

한동안 못 봤는데 이 책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는 두 번 시작된다.

영화평론집인데 이 책을 구입해서 본다면 평론집은 처음이에요.

어렵지 않다면 보고싶은 책입니다.

 

 

 

 

 

 

 

 

 

 

 

 

혼자가 혼자에게

이병률 신작 산문집, 한국에세이

 

제목에 자꾸 끌리는 책입니다.

혼자가 혼자에게

 

 

 

 

 

 

 

 

 

 

 

물 만난 물고기

한국소설.

 

한동안 한국소설은 안 읽었던 것 같아서 볼까 생각 중입니다.

아마 나중에요...

 

 

 

 

 

 

 

 

 

 

 

 

 

흔한남매

일반만화

기분전환으로 보면 좋을 것 같은 만화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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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에 나에게 책 선물을 해야지 하면서도 못했다.

서재에 들어 올때마다 보고싶은 책들이 눈에 보였지만 그냥 보관함이나 장바구니에 담아 놓기만 했었다.

미루다 보니 또 신간책들이 나와서 눈길을 잡고.

그렇다고 다 구매할 수는 없는 일이고.

이리저리 미루다 보니 석달만에 책들을 주문했다.

고민하고 또 고르다가 몇 번을 반복하다가 고른 책들이다.

 

적립금이랑 마일리지를 사용하고.

조금만 구매해야지 했는데 보고싶은 책들이라 욕심을 좀 부렸다.

간만이라 책 욕심을 부려도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주문해도 장바구니에 몇 권 담겨 있다는...

그리고 다 주문하고 나서 쿠폰 사용하는 걸 깜박했다.

아까워...ㅠㅠ

 

 

근데 현대문학 핀 시리즈 시인선 전6권세트를 보고 약간 실망했다.

주문할 때 사이즈를 확인을 안 하고 이미지 사진만 보고 구매했더니만...

책이 작다.

읽을때 불편할 것 같은데...

약간만 큰 사이즈로 나왔더라면 좋았을것....

1권마다 작가들의 사인이 새겨져 있어서 좋긴한데...

 

 

 

 

이웃님들^^

날씨가 제법 서늘한 것 같습니다.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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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12: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9-09-27 08: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9-09-28 14: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는 날씨가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금방 더웠다 또 금방 선선해지고 종잡을 수가 없더군요.
정말 환절기 건강 조심해야겠어요.
요즘 어케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옆지기님은 많이 좋아지셨나요?^^

후애(厚愛) 2019-09-30 10:08   좋아요 0 | URL
네 그런 것 같습니다.
옷을 뭘 입을지 고민도 되고요.
가을 옷을 꺼내 입으면 약간 덥고, 반팔 입으면 춥고...
정말이지 환절기 감기랑 건강 조심해야합니다.^^
시간 날때마다 책을 읽거나 옆지기 데리고 한의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에 다니면서 기도를 좀 하고 있는데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 것 같습니다.
옆지기는 지금 조금씩 걸을 수는 있는데 너무 무리하면 안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출퇴근은 친구들이 번갈아 가면서 태워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