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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도 - 비상한 세상을 뒤엎는 길
변재환 지음 / 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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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글들도 좋았지만 특별히 내 마음에 와 닿았던 글은 바로 이거다!!!





“남을 위해 쓰려는 자는 그 담는 그릇이 커야 하고, 자신만을 위해 쓰려는 자는 그 그릇이 작야야 하는 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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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 대백과사전 DK대백과사전 시리즈
DK 『식물』 편집 위원회 지음, 박원순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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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는 우아하고 매혹적인 스케치와 세밀화 외에도 마치 그림과도 같은 정교하고 선명한 사진들, 명확하고 깔끔한 인포그래픽과 세계 각지의 오묘하고 신비로운 숲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월하미인(Epiphyllum oxypetalum)이나 시체꽃 라플레시아 아르놀디(Rafflesia arnoldii)과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Amorphophallus titanum) 등의 경이로운 확대 이미지들을 선사하는 한편 변경주선인장(Carnegiea gigantea)와 용혈수(Dracaena draco)가 자라는 풍경으로 독자들을 안내해 나간다. 또한 「명화 속 식물들」 코너를 통해 예술사 속에서 큰 역할을 담당해 온 식물과 식물화가를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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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2020-03-31 0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사고 싶은데 역시나 엄청 비싸네요 :-)
그림 넘 예뻐요~

후애(厚愛) 2020-04-01 12:21   좋아요 0 | URL
네...그림이 너무 예쁜데 책값이 만만치가 않아요..ㅠㅠ
마음에 드는 책들이 한권에 거의 4만원 넘으니까 구매할 때 고민이 많이 됩니다.
초딩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
지나 매킨타이어 지음, 전행선 옮김, 윌슨 웨브 사진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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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세대는 각자의 『작은 아씨들』을 가질 자격이 있다.”





<작은 아씨들 무비 아트북>은 공식 메이킹 북으로, 영화를 만들기까지의 과정, 캐릭터 분석과 주조연들의 인터뷰, 배우들의 스틸컷, 영화 속 음악, 음식은 물론이고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재클린 듀런이 선보이는 19세기 미국의 의상과 소품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실었다. 영화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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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방 행복해지는 컬러링북 2
이다 치아키 지음 / 이아소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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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평소 살아보고 싶고 꿈꾸었던 집과 방의 이미지를 구체화한 작품으로, 전작에 이어 깜찍한 소녀가 각 테마마다 등장하여 현장감을 높이고, 감성을 한층 북돋운다. 마치 자신이 주인공이 된 듯 동화되어 몰입감을 높이는 효과를 고양시킨다.

커다란 창문이 있는 나무와 꽃이 만발한 집, 멋진 주방이 있는 집,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나무 위 집, 바닷가 집, 전차를 개조한 집 등 총 11가지 테마의 방이 수록되어 있다. 섬세하고 정밀한 펜화로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정성스러움이 가득하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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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병 백과
도밍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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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무늬 병



언젠가부터 가슴 언저리에서 알 수 없는 것들이 돋아났다.

오돌토돌 돋아 오르는 것들을 손끝으로 멀거니 쓸어 보면서,

정신도 그 복잡함 속으로 점차 가라앉음을 느꼈다.




이유도 없이 벌어지고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사건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를 뿐이다.

살갗을 뚫고 올라온 염증들이

알록달록 무늬로 모습을 바꿔가는 




이 신경질적인 우화의 현장을.





뾰족하게 돋아나는 벽




찌르고 파고들어 상처 입히겠다는 건지,

다가와 상처 주지 말라는 건지.




다치게 하지 않고, 다치지 않기 위해 세워진

그의 알기 쉬운 벽이 따끔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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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12: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2-22 23: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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