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2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오랜만에, 실로 오랜만에 아내 없는 토요일 밤, 일요일 하루를 보낸다.
토, 일요일이 그렇게 빨리 지나가더니만, 어제 밤부터 일요일 지금까지 시간이 무척 더디다.
하나TV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영화를 보고, 못봤던 '환상의 커플'도 보고, '연애시대'를 첨부터5편까지 다시 보고...
좀이 쑤셔, 점심은 나가서 사먹었다. 설겇이를 하고 창문을 열어 공기를 통하게 하고, 방 정돈을 좀하고, 화분에 물을 주고해도 아내가 올 시간은 멀었다. 화분 배열이라도 바꿔보자고 바꾸다가 오늘이 12월3일이라는 사실과 곧 크리스마스가 온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래 작년엔 거실 오른쪽 귀퉁이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었다. 다락에 처박아 둔 크리스마스 트리를 꺼내서 전원을 연결하니... 깜빡깜빡 트리 전구가 돌아간다.
아내가 칭찬을 하겠지... ㅋㅋㅋ
(1년 만에 꺼낸줄 알았는데, 잘 생각해보니, 트리를 5월엔다 치웠던 것 같다. 이 번에 이렇게 꺼내놓으면 언제 또 집어넣게 될까?)
블로그 글을 몇달만에 2편 쓰고, 모과차를 한잔 더 마시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바라보며 12월 첫번째 일요일도 이렇게 지나간다.



댓글(2) 먼댓글(1)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1. 트랙백 이건 뭐 -_-
    from 오지마세요 2007-05-04 19:05 
    Maybe it's intuition 직감인지도 모르겠어요. But some things you just don't question 하지만 아무런 의문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것...
 
 
ceylontea 2006-12-03 2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페이퍼 쓰셨네요... 트리도 예쁘고.. 음~~ 왠지, 집도 예쁠듯...
창가에 늘어선 화분들도 예뻐요..
싱고니움, 파키라, 테이블 야자? 파키라랑 테이블 야자 사이에 있는 화분은 잘 안보이네요.. ^^ 앗.. 싱고니움 옆에 선인장도 있네.. ^^

조선인 2006-12-04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아직 신혼이시군요, 옆지기의 빈 자리를 길~게 느끼시는 것 보면.
 
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
조르주 뒤비 지음, 채인택 옮김, 백인호 외 감수 / 생각의나무 / 2006년 10월
품절


드디어 도착했다. <조르주 뒤비의 지도로 보는 세계사>!
한꺼번에 다 읽는 것은 불가능할테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고, 관심있는 나라 가보는 재미로 곁에 두어야겠다. 내 보물3호인 <지구본>과 함께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보면서 방구석에서 세계 여행을~

리뷰는 좀 더 곁에 둔 뒤로 쓰고, 일단 수령 기념으로 포토리뷰를~

정말 크다. 저 부피감, 무게감을 느껴보시라~ 책 등의 저 묵직한 느낌과 화려한 표지의 컬러감.

내용은 대륙별로 먼저 나누고, 주요 지역의 역사적 순서로 설명을 한다. 설명 텍스트는 많지않고, 지도 위주다. 사회과부도와 역사책의 만남! 초/중/고등학생을 자녀로 둔 집에 꼭 하나 있으면 좋겠다. 내 학창시절에 이런 책이 있었더라면 얼마나 역사나 지리과목을 좋았했을까...

학교에도 꼭 한권 있었으면 좋겠다.

지도의 그림 상태도 매우 만족스럽다.

필요한 부분은 실사 이미지로 실었는데, 지도 외의 이미지가 조금더 풍부해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역사책이라면 다른 그림도 많이 필요할텐데...

아시아 부분. 아시아는 중국에 가장 많은 부분을 할애했고, 인도도 좀 있는데, 일본과 우리는 매우 적은 분량.

우리나라 부분. 이게 전부다. 조르주 뒤비에게도 한국은 작은 나라. - - ;

맨 뒷편 찾아보기 편. 아... 워낙 많다보니 글씨가 작다. 빼꼭하게 들어찬 찾아보기.

워낙에 쪽수가 많고, 종이질이 좋아 두꺼워.. 자칫 책이 갈라질 수도 있으니 주의! 정말 고이고이 봐야한다. 아기 있는 집은 요주의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2)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 사진이 엄서영... 디폴티 이미지줘용
    from 개발자 2007-04-16 15:07 
    , 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절대 연애 관계로는 발전할 수 없는' 남자들, 그리하여 연애 한 번 제대로 못해본 형제의 귀엽고 순진한 사랑, 아니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이다. 어느 여름, 여자친구 만들기 작전에 돌입한 그들의 하루하루가 특유의 간명한 언어로 그려진다.
  2. 사진이 엄서영... 디폴티 이미지줘용
    from 개발자 2007-04-16 15:08 
    , 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절대 연애 관계로는 발전할 수 없는' 남자들, 그리하여 연애 한 번 제대로 못해본 형제의 귀엽고 순진한 사랑, 아니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이다. 어느 여름, 여자친구 만들기 작전에 돌입한 그들의 하루하루가 특유의 간명한 언어로 그려진다.
 
 
 
 전출처 : 외로운 발바닥 > 책에 빠진 盧대통령 ‘독서 정치’

책에 빠진 盧대통령 ‘독서 정치’
입력: 2006년 08월 31일 07:31:34
 
노무현 대통령과 책. 노대통령의 ‘독서 정치’가 새삼 화제다. 한·미 자유무역협상(FTA) 드라이브 등 굵직굵직한 화두 뒤엔 책 얘기가 있고, 그 책은 곧 정책이나 인사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속에 빠진 듯한 현실 괴리감과 후폭풍으로 평가가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다. ‘독서 편식(偏食)’에 대한 여권발 경고음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30일 “최근 전직 청와대 참모와 진보진영 원로들이 모인 자리에서 대통령의 독서에 대한 염려가 있었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모두 정치사상가 마키아벨리가 ‘군주론’에서 ‘군주는 책을 읽지 말아야 한다’고 쓴 데 공감을 표시했다고 한다.

실제 ‘단독 드리볼’을 하는 듯한 한·미 FTA 협상엔 ‘코리아, 다시 생존의 기로에 서다’라는 책이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노대통령은 이 책의 주된 테마인 ‘실용론’을 ‘좌파 신자유주의’로 해석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노대통령은 사석에서도 이 책을 언급하면서 “4번이나 읽었다. 만나는 사람마다 일독을 권하고 있다”고 자신의 감명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장성 대상 강연 등 공개석상에서 이 책을 거론한 것만도 수차례이고, 재외공관장들에겐 이 책을 한권씩 돌렸다.

이뿐만이 아니다. 독서편력을 들여다보면 ‘노대통령이 보인다’고 할 정도다. 5·31지방선거 참패 후 던진 ‘정치적 소비자 주권론’의 화두는 미국의 미래학자 피트리셔 에버딘의 ‘메가트렌드 2010’에서 얻었다. ‘도덕적 자본주의’를 가능케하는 소비자 주권의 모티브를 정치적 영역으로 확대시킨 노대통령의 해석이다.

최근에는 대선주자로 영입된 외부인사의 부족한 정책준비를 싱크탱크의 도움으로 극복한다는 내용의 ‘한국적 싱크탱크의 가능성’을 탐독했고, 우연의 일치처럼 노대통령은 여당 지도부와의 회동에서 ‘오픈 프라이머리’를 언급했다.

노대통령 노동관의 변화와 무관치 않아 보이는 앤서니 기든스의 ‘노동의 미래’, 대연정론의 씨앗이 된 것으로 고백한 강원택 교수의 ‘한국의 정치개혁과 민주주의’ 등 노대통령과 책의 인연은 집권 3년반 동안 이어지고 있다.

앞서 노대통령의 독서편력은 이미 ‘독서 인사’ 논란을 낳은 바 있다. ‘코리아…’의 저자는 올초 동북아시대위원회 비서관에 발탁됐다. 노대통령이 2004년 남미순방 전 탐독하고 극찬한 ‘콜럼버스에서 룰라까지’의 저자 송기도 전북대 교수는 지난해 재외공관장 인사에서 콜롬비아 대사로 기용됐다.

이주흠 외교부 아태심의관의 ‘드골의 리더십과 지도자론’을 읽고선 리더십비서관이라는 새로운 자리를 만들어 그를 임명했다. 윤영관 서울대 교수가 참여정부 첫 외교장관으로 기용된 데는 윤교수의 저서 ‘21세기 한국의 정치경제모델’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독서를 현실에 접목할 때에 치밀한 점검이 필요하고, 통치권자가 책에 몰입할수록 고립이 심화될 수 있다는 등의 우려를 제기한다.

명지대 신율 교수는 “책은 저자의 시각을 반영할 뿐이고 국정 운영자들은 그 반대입장도 들어봐야 한다”면서 “독서를 통한 인사는 그만큼 편향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말했다. 경희대 김민전 교수도 “모든 각도를 조망하는 책들은 많지 않고, 특히 요즘같이 지식이 분화된 상황에선 큰 그림보다는 작은 특정한 부분을 갖고 얘기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어느 한 책에 매몰된다면 큰 그림은 놓쳐버리고 작은 그림에 몰입하게 된다”고 우려했다.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정책화하기 위해선 이상과 현실 사이의 거리재기가 필요하다는 견해도 내놓는다. 정책은 책이 제기한 이상으로 문제의식이나 결과를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노대통령이 언급한 한 책의 저자는 “대통령이 혼자 읽고 혼자 해석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노대통령이 내 책을 언급할 때 당혹스러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책에서 얻은 아이디어가 구체적인 정책으로 가기까지 현실적 부분에 대해 적합성, 실현 가능성의 검토 같은 게 좀 부족한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102분 - 9.11 테러 현장에서 사투를 벌였던 사람들의 감동적인 생존 스토리
짐 드와이어.캐빈 플린 지음, 홍은택 옮김 / 동아일보사 / 2005년 8월
평점 :
품절


9.11 테러 때, 무역센터 빌딩에 있던 사람들을 동영상으로 담아내듯이 세세하게 글로 풀었다. 급박하고 비이성적일 수 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짧고 간결한 스타일로 사람들의 말과 생각을 재구성하고 있다.

북쪽 타워에 항공기가 충돌하고 난 뒤, 남쪽 타워에 또 한차례 항공기가 충돌하고, 남쪽 타워의 붕괴 후 북쪽 타워가 붕괴하기까지의 102분. 난 내내 북쪽 타워 충돌 지점 위에 있었던 사람들의 마음이 어땠을까... 유독가스에 코를 막고 차라리 이 창문을 깨고 그대로 뛰어내려버릴까를 고민하는 사람과 동화가 되었다. 몇분 단위로 책의 장이 진행되면서, 난 계속 충돌 지점 위의 사람들은 지금쯤 어떻게 하고 있을까, 얼마나 망연자실할 것이며, 얼마나 애가 타고, 얼마나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고 싶었으며 그들과 마지막 전화통화를 끊을 때의 기분은 어땠을까 등등의 마음이 떠올라 괴롭기까지 했다.

옥상이 잠겨 열지 못하고 다시 계단을 타고 건물을 내려갈 때의 상황을 보니, 정말 답답했다.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긴 하나, 이 무역센터는 1993년에 테러 후 당시 나름대로 최선의 위기/비상시를 대비한 준비와 규정, 그리고 훈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막상 사고가 터지니 준비했던 모든 것이 무용지물이 되었다니 정말 놀랍다.

남쪽 타워가 붕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북쪽 타워에 사람들을 구조하러 올라간 소방관들 중 대부분이 탈출하지 못했다. 순간적인 무선 주파수 증가로 인해기본적인 무전 통신 조차 되지않았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쪽 타워가 붕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북쪽 타워의 구조원들과 소방대원들은 남쪽 타워가 붕괴되었다는 사실도 모르고, 즉시 내려오라는 명령도 듣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가 몇백명이 붕괴되는 건물과 함께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102분이면, 100층에서 1층까지 계단을 타고 내려가기에 불충붆?시간은 아니다. 비록 항공기가 중간에 충돌해 내려갈 수 있는 통로가 힘들다고 해도, 그 위 층에 있는 사람들은 옥상으로, 그 아래 층에 있는 사람들은 열심히 내려간다면, 죽기 아니면 까무라치기로 내려간다면 102분은 짧지않는 시간이 아닐까.

9.11은 미국 정부가 벌인 자작극일지도 모른다는 음모론 주장 동영상과 자꾸 겹쳐서 괴롭기도 했지만, 이 책이 내 주변을 돌아보게 한다. 내 주변의 문제나 사고 중에 많은 것들이 예상은 했지만 귀찮거나 사소하게 생각해서 꼼꼼하고 정확하게 해두지 못한 일 때문에 발생하고 있을 것이다. 때로는 스쳐가듯 지나치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고자 했던 일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그 원인이 아니었을 거라고 회피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특히, 나나 내 주변은 실질적인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 효과적으로 체크를 하거나, 큰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위기별 상황별 시나리오와 대처 지침을 만들지 않는다. 무역센터는 이 정도는 기본으로 했다. 좀더 과학적이고 풍부하고 실질적인 훈련이 부족했는데, 이것을 미리 대비할 수 있는 건 쉽지않을 것이다. 그러기에 인간은 위험을 피할 수 없는 존재일지도 모르겠다.

이책은 위기관리 분야 종사자, 정치인, 공무원, 기업인에게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일 것 같다. '우리 아파트에서 불이 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사람들이나 누구나 읽어봐도 좋다. 페이지수는 많지만, 영화를 보듯이 읽을 수 있어 읽기에도 부담스럽지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나라는 개봉 안한다는 소리가 있어서, 얼마전에 어렵사리 구해서 봤다. 오늘 보니, 우리나라 배급사에서 제법 요란하게 <센티넬> 개봉 홍보를 한다. 개봉하기는 하는구나…

잭(키퍼 서덜랜드)이 출연한 영화가 보고 싶어서, 그렇게 찾아봤는데 없어서 <폰부스> 밖에 못 봤는데, 그것도 목소리로만 출연해서 너무 아쉬웠다.

<센티넬>이라는 영화에 주연으로 나온다길래, 너무나도 기대하고 봤는데, 보면서 졸았다. ‘두뇌 게임’은 커녕… 졸음 참기 게임이다.

일단 잭은 주연이라기 보다는 조연이었고, 비중이 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잭의 장점을 살리지못하는 연기. 잭 바우어라면 긴박한 상황에서 동물적인 직관적 판단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씬을 보여줄거라고 생각했는데, 넥타이를 맨 백악관 수사관은 정말 어울리지 않았다.

잭은 잭이라고 치고, 영화가 정말 별로. 전체적으로 맥 빠지고, 클라이막스도 없고, 내용은 너무나도 진부하다. 대통령을 죽이려는 음모도 별로 타당성도 없고, 해결도 너무 쉬웠고, 액션블록버스터라고 하기에는 너무 스케일도 작다.

미국 대통령 경호는 저렇게 하는구나.. 하는 정도의 볼거리 밖에 아무것도 없다. 어느 감독이 연출했길래 이렇게 못했나 찾아봤더니 감독. 스왓도 별로였는데…

암튼… 첨으로 잭이 나오는 영화를 봤는데, 이렇다니.. 정말 실망이다. <24> 5개 시즌을 시간만 있다면 다시 보는게 몇천배 낫겠다. 미국에서도 흥행참패했다고 하고, 우리나라에서 개봉 안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개봉 안했더라면 좋았을 걸하는 생각까지 든다.

잭 바우어 명성에 금갈 것 같다. ㅠ.ㅠ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이매지 2006-08-25 14: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안그래도 보려고 했는데 그냥 관둬야겠군요-_-;
나름대로 잭도 그렇지만 가브리엘도 나와서 관심이 갔었는데 말예요. 쩝.

짱구아빠 2006-08-25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4시는 무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새벽 4시까지 보았으니 아직도 한참 더 봐야되겠네요.. 후속작도 괜찮았으면 좋았을터인데....

조선인 2006-08-30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겨찾는 브리핑에 특이한 게 뜨는데 막상 눌러지진 않네요?

새로운 서재 기능 테스트중이신가요?

즐겨찾는 서재 브리핑 (최근 24시간)  
  [마이페이퍼] 또 등..... - 진/우맘  새창에서 보기
  [마이페이퍼] 천년전에도 하던 일! - 전호인  새창에서 보기
  [BlogThis] 빙산이 녹고 있다고? [증정 도서 :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 - 찌리릿  새창에서 보기


찌리릿 2006-08-30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들켰다. ^^; 네.. 새로운 서비스 준비중입니다. 알라딘 서재 이용자분들 외에 이글루스, 태터툴즈, 네이버, 싸이월드미니홈피 분들이 알라딘에 리뷰를 보내시고 thanks to 마일리지를 받으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름하야 Thanks to Blogger(TTB) 입니다. 그런데, 알라딘 서재 주인장분들은 별로 관련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21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