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괭이의 빈집 닉네임 : 푸른괭이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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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고 러시아 문학 번역하는 김연경입니다. 지난 봄에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을 번역하고서, 두번째 장편소설을 씁니다.
 쿠오레 닉네임 : 로드무비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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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산드리아 닉네임 : 카알벨루치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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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되지 않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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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안녕, 안녕.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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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남매를 둔 암탉입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모든분에게 행복을 나눠 드리겠습니다..^^
 多讀으로 다독이다 닉네임 : :Dora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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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해야 소박함으로 되돌아가나? 닉네임 : 블루데이지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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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더욱 쓸쓸하고, 달이 비치면 더욱 외롭고, 빗소리 들리면 더욱 시름겹다. 어찌해야 바람 불면 상쾌하고 달빛에 마음이 흥성스럽고 빗소리에 기뻐할수있을까...
 소설 쓰고 앉아있네 닉네임 : 교관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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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계간 풍자문학에 단편소설 연재로 활동 단편소설집 '오늘은 우리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그리고 영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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